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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신한카드 “긴급재난지원금 신청하세요”

  • 신한카드 재난지원금 허브페이지 QR코드

    신한카드 재난지원금 허브페이지 QR코드

서울--(뉴스와이어) 2020년 05월 10일 --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을 신한카드 홈페이지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고 10일 밝혔다.

긴급재난지원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을 지원하고, 국민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정부 및 지자체에서 전 국민에게 지급하는 경제 활성화 지원금이다. 세대주를 기준으로 지급하며 가구 세대원 수에 따라 최대 100만원이 지급된다(1인 40만원, 2인 60만원, 3인 80만원, 4인 이상 100만원).

신한카드는 고객들이 불편함 없이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청해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신청 채널을 구축했다.

먼저 신한카드 홈페이지(PC, 모바일)와 신한PayFAN(신한페이판)에서 휴대폰인증 또는 카드인증 절차를 거쳐 신청할 수 있다.

아울러 별도 신청 페이지(https://shcard.io/CHEER4U) 또는 신청 QR코드를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

그리고 신한카드는 신한금융그룹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한층 더 다양한 신청 채널을 제공한다.

먼저 신한은행·신한금융투자·신한생명·오렌지라이프·신한저축은행 홈페이지와 앱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18일부터는 신한은행 영업점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신한카드는 긴급재난지원금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다양한 서비스도 제공한다.

먼저 긴급재난지원금 적용 거래에 대해서는 긴급재난지원금 사용 가능 가맹점에서 사용 즉시 적용금액과 잔액을 표기한 문자메시지를 실시간으로 발송하고 이를 홈페이지 및 신한페이판 등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어 지원금을 이용하는 고객의 불편함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또한 긴급재난지원금 거래에 대해서도 포인트 적립을 비롯해 제휴카드 할인 등 기존의 카드서비스는 그대로 적용되고 사용 금액만큼 전월 실적 기준에도 포함된다.

뿐만 아니라 긴급재난지원금의 전체 또는 일부를 기부할 수 있는 기능도 구현된다. 국가적 재난상태인 만큼 본인의 지원금을 도움이 더욱 필요한 곳에 쓰이길 원하는 고객을 위한 것이다.

한편 긴급재난지원금은 5월 11일 오전 7시부터 5월 31일까지 신청할 수 있고 본인이 보유한 신한 신용카드 또는 체크카드에 긴급재난지원금이 부여돼 별도 카드 지정 등록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다(단 신청 첫 주인 5월 11일~15일은 주민번호 출생 년도 끝자리에 따른 5부제로 신청 가능). 긴급재난지원금은 본인 개인 신용에 따라 부여되는 개인 신용한도와는 별도 운영된다.

소지하고 있는 카드 종류에 상관없이 본인의 모든 신한카드로 사용 가능하며, 별도의 카드 지정 없이 편리하게 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긴급재난지원금은 신청일로부터 8월 31일까지 신청인의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속하는 17개의 특·광역시·도에서 사용 할 수 있으며 카드 사용 시 결제 금액만큼 긴급재난지원금이 자동 차감된다. 신용카드는 결제일에 결제금액에서 차감 청구되고, 체크카드는 계좌 인출 없이 거래 승인이 일어난다.

신한카드 다양한 긴급재난지원금 신청 채널을 확보함과 동시에 긴급재난지원금 사용 알림 서비스 및 카드 고유 혜택 적용 등 다양한 서비스도 제공해 지원금 사용에 불편함이 발생하지 않도록 준비했다. 국가적 재난 사태 극복을 위해 지급되는 긴급재난지원금인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 등 사회적 책무를 다하는 신한카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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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운동 시 지켜야 할 수칙 4가지
옷차림이 가벼워지고, 휴가가 있는 여름철. 운동 강도를 높이려고 땀복까지 입고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 이유는 땀이 많이 배출되면 운동 효과가 높아지고 살이 빠진다고 생각해서이다.여름철이 다른 계절보다 땀이 많이 배출되기는 하지만 땀을 많이 흘린다고 운동 효과가 높아지는 것은 아니며, 체내의 수분이 많이 빠져나갈 뿐 체중과는 별 상관이 없다. 무더위에 과도하게 운동을 하면 심장 박동이 빨라지고 체온이 높이 올라가 몸 속 전해질까지 빠져나가 몸의 균형이 깨져버리기 쉽다.또한 심할 경우 열사병 같은 열 관련 질환과 탈수, 탈진 증세가 나타나 쓰러질 수도 있으니 특히, 당뇨병과 고혈압 등의 만성질환자는 절대 무리하게 운동을 해서는 안 된다. 여름철 운동 시 지켜야 할 수칙을 알아본다. 1. 준비운동과 정리운동은 필수 운동 전후 간단히 5~10분간 준비운동과 정리운동을 하는 게 좋으며, 운동을 단계적으로 하면 심장이 서서히 적응해 무리가 덜 가고 운동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준비운동은 체온을 상승시켜 관절을 최대한 늘려주고 유연하게 만들어 부상을 방지해주며, 운동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됐거나 운동량이 많고 강도가 셀수록 준비운동 시간을 길게 잡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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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주택, 취득세 감면된다. 나이·결혼여부 관계없어
앞으로는 생애 최초 주택 구입 시 연령과 혼인여부 관계없이 누구나 취득세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7월 10일 발표된 ‘주택시장 안정 보완대책’에 따라 12일부터 신혼부부가 아니더라도 소득 요건 등을 갖추면 주택 취득세를 감면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그동안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신혼부부가 처음으로 주택을 구입하는 경우 취득세의 50%를 경감하고 있었으나, 이번 개정을 통해 연령과 혼인여부와 관계없이 최초로 구입하는 주택에 대해서는 취득세를 감면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새로 개정된 주택 취득세 감면 기준에 따르면 먼저 주민등록표에 등재된 세대원 모두가 주택을 소유한 사실이 없는 경우 그 세대에 속한 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 때 ‘세대주’의 배우자는 다른 지역에 거주하는 등의 이유로 주민등록표에 기재되어 있지 않더라도 같은 세대에 속한 것으로 보고 주택 소유 여부를 판단한다. 또한 주택의 범위는 ‘주택법’ 제2조 제1호에 따른 단독주택 또는 공동주택(아파트, 다세대·연립주택)이며 오피스텔은 이에 해당하지 않는다. 아울러 주택을 취득하는 자와 그 배우자의 소득이 7000만원 이하인 경우에 혜택을 적용하는데, 맞벌이 여부를 구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