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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스트레칭으로 해결 하는 직장인 스트레스, 산업안전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날씨가 추운 겨울철에는 아침이 됐는데도 ‘5분만 더~’를 외치며 이불 밖을 벗어나기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많다.

우리의 몸은 자는 동안 근육과 관절이 경직되어 있기 때문에 잠을 자고 일어나면 기지개를 켜서 관절을 유연하게 해줄 필요가 있다.

이제부터는 눈 뜨면 바로 일어나 우리 몸에 혈액순환을 도와주며 아침을 상쾌하게 해주는 5분 스트레칭을 해보자. 그 구체적인 동작을 알아본다.

▲ 무릎 잡고 좌우로 흔들기

경직된 척추 근육을 풀어주는데 도움을 주는 스트레칭 동작이다.

1

1. 누워있는 상태에서 무릎을 올려 양손으로 잡아준다.
2. 좌우로 몸을 흔들어 자극을 준다.
3. 10회 반복 후 다시 다리를 펴준다.

▲ 뒤로 목 굽히기

목의 양옆 근육들을 풀어주는데 도움을 주는 스트레칭 동작이다.

2

1. 양반다리로 앉은 상태에서 허리를 펴준다.
2. 양손을 머리 뒷부분을 잡아준다.
3. 목을 뒤로 굽힌 후 5초간 버텨 준다.
4. 다시 최초의 자세로 돌아온다.
5. 5회 반복한다.

▲ 목 옆으로 굽히기

옆구리의 근육을 풀어주는데 도움을 주는 스트레칭 동작이다.

3

1. 앉은 자리에서 허리를 펴준다.
2. 양손을 머리 뒷부분을 잡아준다.
3. 몸통을 옆으로 굽힌 후 5초간 버텨준다.
4. 다시 최초의 자세로 돌아온다.
5. 오른쪽 왼쪽 반복한다.

▲ 기지개 켜기

근육을 이완시켜 피로해소에 도움을 주는 스트레칭 동작이다.

4

1. 양발을 나란히 하고 일어선다.
2. 양손을 깍지 껴서 머리 위로 올린다.
3. 깍지 낀 손을 올리면서 쭉 펴준다.
4. 양손을 쭉 편 상태에서 5초간 자세를 유지해준다.
5. 손을 천천히 내린다.
6. 4회 반복한다.

<자료제공=대한체육회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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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기업 강의 윤수황 노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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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운동 시 지켜야 할 수칙 4가지
옷차림이 가벼워지고, 휴가가 있는 여름철. 운동 강도를 높이려고 땀복까지 입고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 이유는 땀이 많이 배출되면 운동 효과가 높아지고 살이 빠진다고 생각해서이다.여름철이 다른 계절보다 땀이 많이 배출되기는 하지만 땀을 많이 흘린다고 운동 효과가 높아지는 것은 아니며, 체내의 수분이 많이 빠져나갈 뿐 체중과는 별 상관이 없다. 무더위에 과도하게 운동을 하면 심장 박동이 빨라지고 체온이 높이 올라가 몸 속 전해질까지 빠져나가 몸의 균형이 깨져버리기 쉽다.또한 심할 경우 열사병 같은 열 관련 질환과 탈수, 탈진 증세가 나타나 쓰러질 수도 있으니 특히, 당뇨병과 고혈압 등의 만성질환자는 절대 무리하게 운동을 해서는 안 된다. 여름철 운동 시 지켜야 할 수칙을 알아본다. 1. 준비운동과 정리운동은 필수 운동 전후 간단히 5~10분간 준비운동과 정리운동을 하는 게 좋으며, 운동을 단계적으로 하면 심장이 서서히 적응해 무리가 덜 가고 운동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준비운동은 체온을 상승시켜 관절을 최대한 늘려주고 유연하게 만들어 부상을 방지해주며, 운동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됐거나 운동량이 많고 강도가 셀수록 준비운동 시간을 길게 잡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