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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교보문고 광화문점에 베트남도서전 실시

교보문고(대표 박영규)는 광화문점에서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베트남 도서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베트남 도서전’은 출판 콘텐츠를 통해 한국-베트남간의 문화교류를 확대하고자 기획되었으며, 베트남 파하사(FAHASA)서점으로부터 추천받은 소설, 문화, 아동 등 베트남 도서 약 500여종 1,000여권이 전시 판매된다.


빠르게 성장하는 베트남에 대한 관심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지만, 국내에서 베트남 도서를 구하기는 쉽지 않은 여건이다. 베트남 전공자 및 일반인 뿐만이 아니라, 국내에 거주하고 있는 베트남 국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본 행사를 준비하였다.


교보문고는 지난 2018년 11월 2일 베트남 파하사서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현재 파하사 능훼점 등 5개점에서 한국도서 및 핫트랙스의 음반, 문구, 디자인 상품 등으로 구성된 전용 코너를 운영 중이다.


11월 21일(목)에는 양사 관계자 및 한베문화교류센터 관계자, 국내 거주 베트남 국민 등이 참석하여베트남도서전 기념식 행사가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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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부총리 “실업·도산 최소화…최대한의 추가 대책보강 긴요”
홍남기 부총리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6일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실업·도산을 최소화해 경제를 조기에 회복시키기 위해 최대한의 추가 대책 보강이 긴요하다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와 세종청사간 화상회의를 통해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자영업자, 소상공인, 기업, 국민들이 지금 당장 몇 개월간의 ‘고비계곡’을 잘 견뎌내고 다시 일어서도록 하는데 지금까지의 지원이 충분치 않다”며 이같이 말했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6일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와 관련해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 일환으로 서울-세종간 영상을 통해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기획재정부)그러면서 정책보강이 필요한 5가지 분야로 ▲자영업자·소상공인 피해극복 지원의 사각지대 보완 ▲생산차질·일시적 유동성 애로를 겪고 있는 한계·위기기업 대응 ▲고용 충격에 대비한 고용안정화대책 ▲소비·투자 등 내수 활성화 대책 ▲수출력 견지 대책을 꼽았다. 홍 부총리는 코로나19 사태가 우리경제에 전례없을 정도의 파급영향을 미치고, 실물경제로의 영향이 더 깊고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수시로 내부 정책점검회의를 통해 진행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아울러 코로나19 사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