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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맞벌이 부부를 위한 재테크 꿀팁~~ 서울 아파트 장만 가즈아~~~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맞벌이 부부 주목! 오늘은 맞벌이 부부가 알아두면 좋은 금융 꿀팁을 소개해 드릴게요.

01. 부부의 주거래 은행 하나로 통일하기!
은행들은 고객의 예금, 외환, 카드 거래실적에 따라 금리우대, 수수료 면제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부부간 은행 거래실적 합산이 가능하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물론 합산 후 우대혜택은 한사람이 아닌 부부 모두에게 적용된답니다.

02. 동일 종류 보험에 가입할 경우 함께 가입해 할인받기!
부부가 동시에 가입하는 경우 최대 10%의 보험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보험 상품이 많습니다. 암보험, 실손의료보험, 여행자보험, 상해보험, 운전자보험 등을 가입할 때, 부부 동반 가입 시 할인이 가능한지 확인해 보세요!

03. 카드 포인트 합산해 사용하기!
카드 포인트는 카드이용자 본인의 것과 배우자의 것을 합산하여 사용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다만, 포인트의 양도는 동일한 카드사 안에서만 가능하다는 점 잊지 마세요.

04. 카드 소득공제 유리하게 받기!
- 부부의 소득 차이가 클 때 : 소득이 높은 사람의 지출이 많아야 세금 혜택을 많이 받기 때문에 소득이 많은 배우자의 카드를 사용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 부부의 소득 차이가 비슷할 때 : 소득공제 제한선인 연 소득 25%를 넘기 위해 소득이 적은 배우자의 카드를 먼저 사용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05. 연금저축은 소득이 적은 배우자 명의로 우선 납입!
소득세를 납부하는 근로자나 자영업자는 연금저축상품에 가입하여 연간 납입액에 대해 세액공제(연간 4,000만원 한도)를 받을 수 있는데요. 세액공제율은 총 급여가 5,500만원(종합소득 4,000만원)을 초과하면 13.2%, 그 이하이면 16.5%가 적용됩니다. 따라서 맞벌이 부부 중 총 급여가 적은 배우자가 우선적으로 세액공제한도금액까지 연금저축에 납입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이 외에도 철저한 지출관리로 부부의 현금흐름을 잘 파악하고, 재무 목표와 그에 따른 저축계획을 함께 세우며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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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고·프리랜서 등 93만명에 3개월간 월 50만원씩 고용안정지원금 지급
정부가 고용안전망 사각지대에 놓인 특수고용노동자 등 93만명에게 월 50만 원씩 3개월 동안 고용안정지원금을 지급한다.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에서 “사각지대 근로자·노동자에 대한 보다 촘촘한 고용안전망 보호를 위해 한시적으로 신설한 1조 5000억원 규모의 긴급고용안정 지원제도의 기준을 마련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7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기획재정부)지급 대상은 고용보험 지원대상이 아니면서 휴업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특수고용노동자·프리랜서, 무급휴직자, 영세자영업자 중 가구소득이 중위소득 100% 이하이거나 신청인 연소득 5000만 원 이하 또는 연매출 1억5000만 원 이하이면서 소득·매출이 25% 이상 감소한 경우다. 중위소득 150% 이하인 경우에는 연소득 7000만 원 이하, 연매출 2억 원 이하이면서 소득·매출 감소가 50% 이상이면 해당된다. 홍 부총리는 “특고노동자, 프리랜서, 영세자영업자 등 고용 취약계층은 고용보험의 보호 밖에 있어 피해와 고통이 가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