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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말레이시아에 대해 알아보자(여행전 필수 정보)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 다민족·다종교 입헌군주제 민주국가
• 2018년 5월 말레이시아 역사상 최초로 민주적 정권 교체 성공 마하티르 전 총리가 총리로 복귀하여 개혁정책 추진
• 국가 원수는 국왕이며, 통치자 위원회에서 9명의 술탄 중 1명을 국왕으로 선출하는 입헌군주제
• 말레이계가 다수(약 62%), 이슬람교가 국교이지만, 중국계(21%) 및 인도계(6%)가 조화롭게 공존하며 종교의 자유도 보장

◆ 개방과 무역을 지향하는 아세안 대표 부국
• 적극적인 해외자본 및 기업 유치를 통해 전기·전자, 자동차·부품, 석유화학 위주의 다수 글로벌 기업 진출
• 팜오일(세계 생산 2위), 천연고무(3위), 주석(10위), 원유(25위), 천연가스(14위) 등 자원이 풍부
• 연평균 5%(2016~2018년) 수준의 경제성장률을 유지하는 견고하고 안정적인 경제성장

◆ 특별한 인연, 한국과 말레이시아
• 말레이시아의 원조금으로 1966년 완공된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말레이시아교
• 한국에서 직접 제작, 초대형 바지선으로 보내 1985년 8월 개통한 페낭대교 * 페낭대교는 말레이시아 본토와 페낭섬을 연결하는 해상 구간 교량 길이가 8.5km에 달하는 세계적인 명물
• 말레이시아의 상징인 높이 452미터(당시 세계 최고층)의 쌍둥이 빌딩 페트로나스 타워 중 하나를 한국 건설회사가 시공

◆ 한국 외교안보전략의 새로운 핵심 파트너

• 동방정책의 창시자인 마하티르 총리 재취임 이후 동방정책 재활성화를 적극 추진, 우리의 신남방정책에 호응
• 해양안보는 물론, 사이버안보, 초국경 범죄 등 안보 분야 협력 강화 적극 모색중
• 2020년 수교 60주년 계기 한-말 관계 업그레이드 추진

◆ 신남방정책과 말레이시아 동방정책이 시너지
• 한국의 신남방정책과 말레이시아의 동방정책에 따른 경제 협력 추진
• 양국간 호혜적 교역 확대와 실질협력 강화 수단인 양자 FTA 추진
• 한-말레이시아 경제한류 및 할랄협력 모멘텀 지속
• 스마트시티, ICT, 전기차, 친환경에너지 등 4차산업 혁명 공동대응

◆ 말레이시아, 이것만은 알고 가자!!

• 사물이나 방향을 가리킬 때는 검지 대신 엄지를 사용해 주세요. 특히, 사람을 가리킬 때 검지를 사용하는 것은 무례한 행동으로 간주된답니다.
• 악수를 한다면, 반드시 오른손으로 할 것! 말레이시아에서는 왼손을 부정하게 여긴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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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부총리 “실업·도산 최소화…최대한의 추가 대책보강 긴요”
홍남기 부총리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6일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실업·도산을 최소화해 경제를 조기에 회복시키기 위해 최대한의 추가 대책 보강이 긴요하다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와 세종청사간 화상회의를 통해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자영업자, 소상공인, 기업, 국민들이 지금 당장 몇 개월간의 ‘고비계곡’을 잘 견뎌내고 다시 일어서도록 하는데 지금까지의 지원이 충분치 않다”며 이같이 말했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6일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와 관련해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 일환으로 서울-세종간 영상을 통해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기획재정부)그러면서 정책보강이 필요한 5가지 분야로 ▲자영업자·소상공인 피해극복 지원의 사각지대 보완 ▲생산차질·일시적 유동성 애로를 겪고 있는 한계·위기기업 대응 ▲고용 충격에 대비한 고용안정화대책 ▲소비·투자 등 내수 활성화 대책 ▲수출력 견지 대책을 꼽았다. 홍 부총리는 코로나19 사태가 우리경제에 전례없을 정도의 파급영향을 미치고, 실물경제로의 영향이 더 깊고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수시로 내부 정책점검회의를 통해 진행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아울러 코로나19 사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