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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대한성공회 선교 129주년 맞아 전국 교회에서 감사성찬례 열려


 

2019929일 대한성공회가 한국에 첫발을 내린지 129년을 기념하는 전국 감사성찬례(미사)가 전국 각 교회에서 열렸다. 특별히 내년에 130주년을 앞두고 크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성공회는 일반인에게 천주교와 개신교의 중간 위치에 있는 종파 정도로 많이 알려져 있다. 실제 본 기자가 직접 방문한 결과 전체 예배 구조는 천주교와 비슷하고, 그외 고해소, 입구에 성수도 있었다. 그러나 신부의 설교 방식, 찬송방식은 일반 장로교, 감리교와 비슷한 측면도 있었다.

 

기독교 인구가 점점 줄어들고 있는데 가운데 신앙과 이성의 중간에서 종교의 참된 의미를 찾는 성공회의 사회적 기여에 기대를 해본다.




50대 유품관리사부터 60대 웨딩카 운전원까지 …시니어 창업사례
한국고용정보원(원장 이재흥)은 17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 세계로룸 I,II에서 신중년 창직포럼 "창의와 도전으로 시작하는 인생3모작" 을 개최한다.본 행사는 신중년의 다양한 경력개발 요구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이들에 대한 지원이 보다 다양하고 촘촘해질 필요성이 높아져 가고 있는 가운데, 꿈과 아이디어, 그리고 도전정신으로 진로를 개척한 신중년 사례를 확산하는 장(場)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포럼은 신중년의 새로운 도전의 필요성과 의미, 그리고 인생3모작을 앞둔 이들이 준비해야 할 것에 대한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실제 새롭게 경력개발을 시도한 신중년 사례자의 발표와 토크쇼로 구성된다.사례자는 창직, 사회적 가치 추구 등으로 새로운 인생3모작에 도전한 5060세대로서 다양한 일 경험을 가진 사람들이다.<기조강연 : 백만기(67, 아름다운 인생학교 교장)>백만기 교장은 은퇴 후 행복한 삶을 위해 필요한 조건과 마음가짐을 소개하고, 일을 통해 가치를 추구하는 방안을 들려준다.백 교장은 은퇴 혹은 은퇴 준비 중인 시니어가 모여 지식을 나누는 아름다운 인생학교를 설립했다. 그는 “30년 가까이 금융회사에서 일한 뒤, 지역사회에 기여

모바일 운전면허증 시대 열린다…택시 앱 미터기도 출시
규제샌드박스를 통해 국내 최초로 스마트폰을 통해 운전면허증을 인증할 수 있는 ‘모바일 운전면허증’이 내년 도입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일 ‘제6차 신기술·서비스 심의위원회’(이하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총 11건에 대한 규제 샌드박스 지정여부를 심의했다고 밝혔다. 그 결과 총 10건의 임시허가·실증특례 지정이 있었으며, 1건의 적극행정 권고가 있었다.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본관 브리핑룸에서 ‘제6차 신기술 서비스 심의위원회’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선 심의위원회는 SK텔레콤, KT, LGU+ 등 이동통신 3사가 신청한, 각각 기존 플라스틱 카드 형태의 운전면허증을 발급받은 사람이 이동통신사의 모바일 본인 인증 서비스 플랫폼을 통해 신청·등록한 ‘모바일 운전면허증’에 대해 기존 운전면허증과 동일한 효력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임시허가를 부여했다. 신청기업은 ▲개인정보 유출 방지 ▲위변조 방지 ▲행정서비스 장애 방지 등의 체계를 갖춘 후 사업을 개시할 예정이다. 모바일 운전면허증이 활성화되면 지갑 속에 휴대해야 했던 운전면허증이 개인 단말기 안으로 들어옴으로써 ‘지갑 없는 시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