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3 (월)

  • 구름많음서울 24.0℃
  • 구름조금인천 23.4℃
  • 구름조금수원 23.8℃
  • 흐림포항 20.4℃
  • 흐림창원 18.7℃
  • 부산 18.4℃
  • 구름조금제주 23.7℃
기상청 제공

일반

권오훈 변호사(법률사무소 훈) 자유경제신문 해설위원 위촉


 

권오훈 변호사(서울대학교 법학부, 사법연수원 42)2019923일 자유경제신문으로 해설위원으로 위촉됐다. 해설위원은 전문 지식이 필요한 기사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독자들에서 설명하고,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한다.

 

본지 해설위원은 무보수직이며, 해촉시까지 활동한다.

 

권오훈 변호사는 서울시 종로구 소재 법률사무소 훈의 대표 변호사이며 특히, 노동, 소년·가정법, 기업 법무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위촉 소감을 묻는 기자에게 권오훈 변호사는 권위적인 변호사의 편견에서 벗어나 훈훈하게 다가가겠다는 의미에서 법률사무소 훈이라고 개업 시 사무소 명을 정했고, 언론 활동을 통해 한 걸을 더 다가갈 수 있어 기쁘다.’고 웃으며 말했다



‘근로 감독 행정 종합 개선 방안’ 근로감독청 신설 신호탄 되나?
고용노동부는 지난 10일(화) "근로 감독 행정 종합 개선 방안" 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보도 자료를 발표 했다. 주된 내용은 사업장 규모별로 감독 행정을 세분화 하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1) 영세. 중소기업과 신설 사업장 등에 노동법 교육과 홍보를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상담(컨설팅)과 노무관리 지도를 대폭 강화하고, 2) 20인 미만 사업장을 대상으로 하는 근로조건 자율 개선 사업은 자율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법 위반 사항에 대해 공인노무사가 상담(컨설팅)을 하고 사업장 스스로 개선 계획을 마련하도록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 방법을 개선하며, 3) 과거의 근로 감독 결과와 신고 사건 자료를 지역. 규모. 업종. 위반 사항 등으로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법 위반 가능성이 높은 사업장을 대상으로 감독 행정을 한다는 것이다. 18년 근로감독청 신설 필요성에 대한 한국노동연구원의 보고서가 있었다. <한국노동연구원 보고서> 이 보고서에서도 현재 근로감독관의 절대수가 부족하고, 현재 근로감독관의 업무가 지나치게 신고 사건 처리에 집중돼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근로감독행정 조직 신설 필요성을 언급했다. 이에 대해 고용노동부는 지난 6월 TF수준의 ‘근로감독정책단’을

50대 유품관리사부터 60대 웨딩카 운전원까지 …시니어 창업사례
한국고용정보원(원장 이재흥)은 17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 세계로룸 I,II에서 신중년 창직포럼 "창의와 도전으로 시작하는 인생3모작" 을 개최한다.본 행사는 신중년의 다양한 경력개발 요구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이들에 대한 지원이 보다 다양하고 촘촘해질 필요성이 높아져 가고 있는 가운데, 꿈과 아이디어, 그리고 도전정신으로 진로를 개척한 신중년 사례를 확산하는 장(場)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포럼은 신중년의 새로운 도전의 필요성과 의미, 그리고 인생3모작을 앞둔 이들이 준비해야 할 것에 대한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실제 새롭게 경력개발을 시도한 신중년 사례자의 발표와 토크쇼로 구성된다.사례자는 창직, 사회적 가치 추구 등으로 새로운 인생3모작에 도전한 5060세대로서 다양한 일 경험을 가진 사람들이다.<기조강연 : 백만기(67, 아름다운 인생학교 교장)>백만기 교장은 은퇴 후 행복한 삶을 위해 필요한 조건과 마음가짐을 소개하고, 일을 통해 가치를 추구하는 방안을 들려준다.백 교장은 은퇴 혹은 은퇴 준비 중인 시니어가 모여 지식을 나누는 아름다운 인생학교를 설립했다. 그는 “30년 가까이 금융회사에서 일한 뒤, 지역사회에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