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1 (목)

  • -춘천 23.5℃
  • 흐림서울 23.0℃
  • 인천 21.4℃
  • 수원 22.7℃
  • 흐림청주 22.7℃
  • 대전 21.9℃
  • 흐림포항 24.4℃
  • 흐림군산 22.2℃
  • 흐림대구 24.4℃
  • 흐림울산 25.3℃
  • 흐림창원 24.9℃
  • 흐림광주 24.8℃
  • 흐림부산 25.0℃
  • 구름많음목포 22.6℃
  • 흐림제주 24.0℃
  • 흐림천안 22.0℃
기상청 제공

제품·기술



다가오는 여름 휴가철! 펫팸족이라면 꼭 알아야 할 반려동물 도로교통법(도로교통법 제39조 제5항)이 있어요.

모든 운전자는 동물을 안고 운전해서는 안 돼요! 어길 시 승합차 5만원, 승용차 4만원의 범칙금이 부과됩니다.

◆ 반려동물을 위한 자가용 이용법

<차에 탑승하기 전> 반려동물이 멀미하지 않게 사전 준비를 해주세요.
- 출발하기 3시간 전에는 사료를 먹이지 마세요.
- 가벼운 산책을 통하여 마음을 진정시켜 주세요.

<출발하기 전> 반려동물이 편하도록 차 공간을 소개해줍니다.
- 의자에 앉아 20-30분 정도 반려동물과 놀아주세요.
- 바로 드라이브를 떠나지 않고 냄새를 맡게 해주세요.

<드라이브 중> 반려동물이 창밖으로 고개를 내밀지 않도록
- 리드줄이나 전용 안전벨트로 뒷자석에 앉혀주세요.
- 신선한 공기와 함께 산책하며 배설을 유도해주세요.







<제공=정책브리핑 www.korea.kr>





권오훈 변호사, 고용노동연수원 전문 강사과정 참여 법률사무소 훈의 권오훈 대표 변호사(사법연수원)이 19년 제1기 고용노동연수원 청소년 고용노동전문강사 과정에 참여 했다. 권오훈 변호사는 기업, 성인들의 노사관계 문제에 대해 많은 자문과 강의를 해오면서 얻은 지식을 사회에 환원하고자 이과정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제1기 과정으로 변호사, 노무사, 진로강사등 노동, 고용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권오훈 변호사는 추후 지식기부를 통해 청소년들과 학교 현장에서 노동에 관한 소중함을 일깨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고용연수원은 고용노동부가 출자한 국가 고용노동전문교육기관이다. 교원들의 고용노동 양성외, 근로감독관에 대한 교육, 공공기관 노사관계에 대한 교육등 다양한 국책 교육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권오훈 변호사는 최근 청소년 고용노동시장에 대해 인터뷰 마지막에 다음과 같이 얘기했다. '직업계고 학생들은 제조업을 중심으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제조업 입장에서는 병역특례, 청년내일채움공제등 국가 제도와 연계시켜 젊은 인력을 고용해 기술자로 성장시킬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나아가 청소년은 회사를 다니며, 폴리텍 대학, 미래융합대학등 직장인 교육과정을 통해 일과 공부를 함께 할 수도 있다. 노동분야를 노동

포토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