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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불화수소 대북 반출 없어…日 근거없는 주장 즉시 중단해야”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9일 일본의 불화수소(에칭가스) 북한 반출 의혹 제기에 대해 “어떤 증거도 발견되지 않았다”며 “근거없는 주장”이라고 일축했다.

성 장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자리에서 “최근 일본으로부터 불화수소를 수입해 가공하거나 수출한 기업을 대상으로 긴급 조사를 실시했다”며 “불화수소의 수입·가공·공급·수출 흐름 전반을 점검한 결과 일본으로부터 수입한 불화수소가 북한을 포함한 UN 결의 제재 대상국으로 유출됐다는 어떠한 증거도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관련 기업이 전략물자 수출통제와 관련한 국내 법령에 따라 수출허가를 받고, 최종 사용자보고 등 각종 의무도 적법하게 이행하고 있음을 재차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일본의 책임있는 자세도 촉구했다.

성 장관은 “의혹에 근거가 있다면 일본은 UN 안보리 결의 당사국으로서 구체적인 정보를 한국을 포함한 유관 국가와 공유하고 긴밀히 공조하는 것이 책임 있는 자세일 것”이라며 “일본 측 관계자의 근거 없는 의혹 제기는 한국의 전략 물자 수출통제제도를 높이 신뢰하는 국제사회의 평가와 완전히 상반된 것인만큼 근거없는 주장을 즉시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성 장관은 한일 양자협의 일정을 묻는 질문에 “12일 오후로 조율중이며, 장소는 도쿄가 될 것이며, 참석 범위와 논의 내용 등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권오훈 변호사, 고용노동연수원 전문 강사과정 참여 법률사무소 훈의 권오훈 대표 변호사(사법연수원)이 19년 제1기 고용노동연수원 청소년 고용노동전문강사 과정에 참여 했다. 권오훈 변호사는 기업, 성인들의 노사관계 문제에 대해 많은 자문과 강의를 해오면서 얻은 지식을 사회에 환원하고자 이과정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제1기 과정으로 변호사, 노무사, 진로강사등 노동, 고용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권오훈 변호사는 추후 지식기부를 통해 청소년들과 학교 현장에서 노동에 관한 소중함을 일깨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고용연수원은 고용노동부가 출자한 국가 고용노동전문교육기관이다. 교원들의 고용노동 양성외, 근로감독관에 대한 교육, 공공기관 노사관계에 대한 교육등 다양한 국책 교육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권오훈 변호사는 최근 청소년 고용노동시장에 대해 인터뷰 마지막에 다음과 같이 얘기했다. '직업계고 학생들은 제조업을 중심으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제조업 입장에서는 병역특례, 청년내일채움공제등 국가 제도와 연계시켜 젊은 인력을 고용해 기술자로 성장시킬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나아가 청소년은 회사를 다니며, 폴리텍 대학, 미래융합대학등 직장인 교육과정을 통해 일과 공부를 함께 할 수도 있다. 노동분야를 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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