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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내년 개관 국립항공박물관에 ‘T-50’ ‘KC-100’ 실물 전시

내년 상반기 개관 예정인 ‘국립항공박물관’에 국내 항공역사를 대표하는 비행기 ‘T-50 골든이글’과 ‘KC-100 나라온’이 전시된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4일 경남 사천에 있는 한국항공우주산업(KAI) 공장에서 KAI와 T-50 골든이글과 KC-100 나라온 비행기의 박물관 기증협약식을 했다고 5일 밝혔다.


‘T-50’은 KAI가 자체 개발한 초음속 고등훈련기다. T-50 개발로 우리나라는 세계 12번째 초음속 제트기 개발국이자 세계 6번째 수출국 자리에 올랐다.

‘KC-100’은 최초로 국제인증을 받은 민간항공기다.

국토부는 내년 상반기 개관을 목표로 김포공항 내에 국립항공박물관을 건립 중에 있다.

박물관에는 항공분야 전시와 함께 비행훈련체험, 항공레포츠체험, 항공전문 도서관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국토부는 박물관에 우리나라 항공역사에 의미가 있는 비행기 13대를 실물로 전시할 계획이며 이번 기증은 그 일환으로 추진됐다.

특히 KAI가 기증하는 ‘T-50’은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 디자인이 적용된 동체로 전시되며 관람객이 직접 탑승해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김조원 KAI 사장은 “우리 항공역사에 중요한 의미가 있는 비행기를 국립박물관에 기증해 영구히 보전할 수 있어 영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오훈 변호사, 고용노동연수원 전문 강사과정 참여 법률사무소 훈의 권오훈 대표 변호사(사법연수원)이 19년 제1기 고용노동연수원 청소년 고용노동전문강사 과정에 참여 했다. 권오훈 변호사는 기업, 성인들의 노사관계 문제에 대해 많은 자문과 강의를 해오면서 얻은 지식을 사회에 환원하고자 이과정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제1기 과정으로 변호사, 노무사, 진로강사등 노동, 고용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권오훈 변호사는 추후 지식기부를 통해 청소년들과 학교 현장에서 노동에 관한 소중함을 일깨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고용연수원은 고용노동부가 출자한 국가 고용노동전문교육기관이다. 교원들의 고용노동 양성외, 근로감독관에 대한 교육, 공공기관 노사관계에 대한 교육등 다양한 국책 교육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권오훈 변호사는 최근 청소년 고용노동시장에 대해 인터뷰 마지막에 다음과 같이 얘기했다. '직업계고 학생들은 제조업을 중심으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제조업 입장에서는 병역특례, 청년내일채움공제등 국가 제도와 연계시켜 젊은 인력을 고용해 기술자로 성장시킬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나아가 청소년은 회사를 다니며, 폴리텍 대학, 미래융합대학등 직장인 교육과정을 통해 일과 공부를 함께 할 수도 있다. 노동분야를 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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