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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생활안전지도 개선 아이디어를 찾습니다

“일상생활에 도움 되는 다양한 안전 서비스 발굴 기대”

27일부터 생활안전지도를 개선하기 위한 국민의 아이디어를 듣는 ‘제6회 생활안전지도 아이디어 공모전’ 접수가 시작된다. 

생활안전지도는 각 기관에서 보유한 재난과 교통·치안·보건 등 실생활에 필요한 안전정보를 지도 형태로 제작해 유형별, 맞춤형 안전정보(여성안전, 어린이안전 등)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6월 27일부터 8월 22일까지 접수받는 제6회 생활안전지도 아이디어 공모전.
6월 27일부터 8월 22일까지 접수받는 제6회 생활안전지도 아이디어 공모전.

2014년에 처음 시작한 생활안전지도 공모전은 국민들의 참신한 서비스 개선 아이디어와 우수 활용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매년 추진하고 있다.

그동안 공모를 통해 선정한 우수작품 중 ‘학교 교육과 연계한 생활안전지도 정보 이용 활성화 방안’은 보완을 거쳐 학년별 안전학습 지도서로 제작·배포했다.

또 오늘 8월부터 국립재난안전연구원에서는 ‘챗봇을 생활안전지도와 융합하다’라는 아이디어를 검토해 챗봇으로 생활안전지도를 쉽게 검색할 수 있는 기능을 시범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공모전은 학생들의 참여를 높이고자 4대 불법 주·정차 근절 개선활동 등 일상생활에서 체험하는 다양한 예방안전 서비스를 예시로 하는 아이디어를 유도할 계획이다.

예를 들어 예방안전 서비스를 이용하고 안전개선 활동을 하면서 느낀 소감과 서비스 개선 의견을 알기 쉽게 포스터나 동영상으로 제작해 참여하면 된다.

참여대상은 우리 국민 누구나 가능하며, 심사는 학생부(초·중·고), 대학부, 일반부 등 3개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한다.

허언욱 행정안전부 안전정책실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일상생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안전 서비스가 발굴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제6회 생활안전지도 아이디어 공모전 주요 내용.




권오훈 변호사, 고용노동연수원 전문 강사과정 참여 법률사무소 훈의 권오훈 대표 변호사(사법연수원)이 19년 제1기 고용노동연수원 청소년 고용노동전문강사 과정에 참여 했다. 권오훈 변호사는 기업, 성인들의 노사관계 문제에 대해 많은 자문과 강의를 해오면서 얻은 지식을 사회에 환원하고자 이과정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제1기 과정으로 변호사, 노무사, 진로강사등 노동, 고용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권오훈 변호사는 추후 지식기부를 통해 청소년들과 학교 현장에서 노동에 관한 소중함을 일깨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고용연수원은 고용노동부가 출자한 국가 고용노동전문교육기관이다. 교원들의 고용노동 양성외, 근로감독관에 대한 교육, 공공기관 노사관계에 대한 교육등 다양한 국책 교육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권오훈 변호사는 최근 청소년 고용노동시장에 대해 인터뷰 마지막에 다음과 같이 얘기했다. '직업계고 학생들은 제조업을 중심으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제조업 입장에서는 병역특례, 청년내일채움공제등 국가 제도와 연계시켜 젊은 인력을 고용해 기술자로 성장시킬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나아가 청소년은 회사를 다니며, 폴리텍 대학, 미래융합대학등 직장인 교육과정을 통해 일과 공부를 함께 할 수도 있다. 노동분야를 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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