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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청년내일채움공제 3년형 올해 목표치 달성으로 마감돼

2년형은 아직도 계속 진행 중

청년들의 목돈 마련과 중소기업의 우수인력 이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청년일채움공제가 시행중이다. 이 제도는 근로자, 사업주, 정부가 일정액을 출연해 2~3년간 납입하고 만기시 목돈을 받는 제도이다. 언 듯 적금과 비슷하지만 정부에서 지급하는 불입액을 감안했을 때 근속 기간을 채우면 일정부분 보조금을 받는 효과를 받게 된다.

 

2~3년 형으로 나뉘어 시행되고 있다. 불입액일 길수록 근로자가 받는 해택이 많으므로 3년 형을 선호하고 있다. 본 신문사가 고용노동부의 익명의 관계자와 서면을 통해 확인 한 결과 2019년 청년내일채움공제 3년형은 목표치를 달성해 향후 추경 편성 등으로 더 이상 추가 예산 배정 계획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따라서 신청 예정 청년들은 2년 형을 신청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청년내일채움 공제 홈페이지에 기재된 운영기관에 연락을 해 알아 볼 수 있다.

 





권오훈 변호사, 고용노동연수원 전문 강사과정 참여 법률사무소 훈의 권오훈 대표 변호사(사법연수원)이 19년 제1기 고용노동연수원 청소년 고용노동전문강사 과정에 참여 했다. 권오훈 변호사는 기업, 성인들의 노사관계 문제에 대해 많은 자문과 강의를 해오면서 얻은 지식을 사회에 환원하고자 이과정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제1기 과정으로 변호사, 노무사, 진로강사등 노동, 고용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권오훈 변호사는 추후 지식기부를 통해 청소년들과 학교 현장에서 노동에 관한 소중함을 일깨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고용연수원은 고용노동부가 출자한 국가 고용노동전문교육기관이다. 교원들의 고용노동 양성외, 근로감독관에 대한 교육, 공공기관 노사관계에 대한 교육등 다양한 국책 교육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권오훈 변호사는 최근 청소년 고용노동시장에 대해 인터뷰 마지막에 다음과 같이 얘기했다. '직업계고 학생들은 제조업을 중심으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제조업 입장에서는 병역특례, 청년내일채움공제등 국가 제도와 연계시켜 젊은 인력을 고용해 기술자로 성장시킬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나아가 청소년은 회사를 다니며, 폴리텍 대학, 미래융합대학등 직장인 교육과정을 통해 일과 공부를 함께 할 수도 있다. 노동분야를 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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