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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 시대, 이제는 주방도 함께 쓴다!

“공유주방 덕에 다시 일할 수 있다는 희망이 생긴 경력단절 육아맘이에요”
“공유부장 덕에 카페 창업을 준비할 수 있게 된 대학생입니다”
“공유주방 덕에 명예퇴직하고 또 다른 인생을 꿈꾸는 중년입니다”

근데 ‘공유주방‘이 뭔가요?
1개의 주방을 여러 사업자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제도예요. 초기 투자비용 부담도 덜고, 식품안전 노하우도 나누죠!

공유주방은 사용자 모두에게 안전관리 책임이 있어 본인의 영업시간이 끝나면 매일 쓸고, 닦고, 소독도 합니다. 위생관리책임자는 특별히 더 꼼꼼하게 관리합니다. 위생 가이드라인대로 하면 교차오염, 염려없어요!

현행법 규정상 1개의 주방은 단 1명의 사업자만 사용할 수 있어요. 하지만 규제샌드박스를 통해 신청하면 여러 명이 사용할 수 있어요.





권오훈 변호사, 고용노동연수원 전문 강사과정 참여 법률사무소 훈의 권오훈 대표 변호사(사법연수원)이 19년 제1기 고용노동연수원 청소년 고용노동전문강사 과정에 참여 했다. 권오훈 변호사는 기업, 성인들의 노사관계 문제에 대해 많은 자문과 강의를 해오면서 얻은 지식을 사회에 환원하고자 이과정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제1기 과정으로 변호사, 노무사, 진로강사등 노동, 고용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권오훈 변호사는 추후 지식기부를 통해 청소년들과 학교 현장에서 노동에 관한 소중함을 일깨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고용연수원은 고용노동부가 출자한 국가 고용노동전문교육기관이다. 교원들의 고용노동 양성외, 근로감독관에 대한 교육, 공공기관 노사관계에 대한 교육등 다양한 국책 교육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권오훈 변호사는 최근 청소년 고용노동시장에 대해 인터뷰 마지막에 다음과 같이 얘기했다. '직업계고 학생들은 제조업을 중심으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제조업 입장에서는 병역특례, 청년내일채움공제등 국가 제도와 연계시켜 젊은 인력을 고용해 기술자로 성장시킬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나아가 청소년은 회사를 다니며, 폴리텍 대학, 미래융합대학등 직장인 교육과정을 통해 일과 공부를 함께 할 수도 있다. 노동분야를 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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