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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도로 위 모세의 기적’…소방차 길 터주기 실천요령

사이렌 소리는 들리는데 어떻게 비켜줘야 하나 고민한 적, 없으신가요?
소방차 길 터주는 방법을 샅샅이 파헤쳐드립니다.

◆ 소방차 길 터주기, 왜 필요할까요?
신속한 화재 진압 및 다양한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소방차 길 터주기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 화재 시 5분 이내 초기대응 필요!
- 응급환자의 골든타임 4~6분 이내!
※ 지난 6월부터 법령 개정으로, 소방차에 길을 양보하지 않으면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 소방차 길터주기 방법
① 교차로&교차로 부근
교차로를 피해 도로 우측 가장자리에 일시정지

② 일방통행로
우측 가장자리에 일시정지
※ 긴급자동차의 통행지장이 우려될 경우 좌측 가장자리로 일시정지 가능

③ 편도 1차선 도로
우측 가장자리로 최대한 진로를 양보하여 운전 또는 일시정지

④ 편도 2차선 도로
긴급차량이 1차선으로 갈 수 있도록 일반차량은 2차선으로 양보운전

⑤ 편도 3차선 이상 도로
긴급차량이 2차선으로 갈 수 있도록 일반차량은 1차선(좌) 및 3차선(우)으로 양보운전

⑥ 횡단보도
긴급차량이 보이면 보행자는 횡단보도에서 잠시 멈춤

‘소방차 길 터주기’라는 여러분의 작은 양보가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습니다!





권오훈 변호사, 고용노동연수원 전문 강사과정 참여 법률사무소 훈의 권오훈 대표 변호사(사법연수원)이 19년 제1기 고용노동연수원 청소년 고용노동전문강사 과정에 참여 했다. 권오훈 변호사는 기업, 성인들의 노사관계 문제에 대해 많은 자문과 강의를 해오면서 얻은 지식을 사회에 환원하고자 이과정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제1기 과정으로 변호사, 노무사, 진로강사등 노동, 고용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권오훈 변호사는 추후 지식기부를 통해 청소년들과 학교 현장에서 노동에 관한 소중함을 일깨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고용연수원은 고용노동부가 출자한 국가 고용노동전문교육기관이다. 교원들의 고용노동 양성외, 근로감독관에 대한 교육, 공공기관 노사관계에 대한 교육등 다양한 국책 교육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권오훈 변호사는 최근 청소년 고용노동시장에 대해 인터뷰 마지막에 다음과 같이 얘기했다. '직업계고 학생들은 제조업을 중심으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제조업 입장에서는 병역특례, 청년내일채움공제등 국가 제도와 연계시켜 젊은 인력을 고용해 기술자로 성장시킬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나아가 청소년은 회사를 다니며, 폴리텍 대학, 미래융합대학등 직장인 교육과정을 통해 일과 공부를 함께 할 수도 있다. 노동분야를 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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