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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내가 자네를? 뭘 믿고?”…타인에게 신뢰받는 법

“왠지 저 사람의 말은 믿고 듣게 돼”
방금 만나도 신뢰를 주는 사람들의 비법 5가지를 카드뉴스로 알아보아요!

1. 상대의 말을 이해하고 있음을 피력해라 
신뢰 구축의 첫 단계는 상대의 말에 담긴 뜻을 이해하는 것인데요. 이를 위해서는 먼저 ‘듣는 것’이 중요하겠죠. 상대의 말에 귀 기울이며 동시에 ‘내가 당신의 말에 집중하고 있다’는 인상을 받게끔 행동해보세요!

2. 의존적 요소를 만들어라
협상은 각자의 목표 달성을 위한 자리입니다. 그러므로 협상 상황에서 상대의 신뢰를 얻고자 한다면 나만 줄 수 있는 이익과 협상 지연 시 발생하는 손해를 강조해 보세요! 당신의 신뢰도가 올라갈 테니까요.

3. 때로는 조건 없는 양보를 하라
약간의 수고로움을 감수할 수 있다면 때로는 조건 없는 양보를 해보세요. 상대의 또 다른 양보를 요구하지 않는 ‘조건 없는 양보’는 상대에게 이해심 깊은 사람으로 각인되는 데 도움이 됩니다.

4. 양보의 가치를 강조해라
만약, 상대를 위한 양보를 했다면 정확히 무엇을 양보했고, 그로 인해 희생한 것이 무엇인지 상대가 알게 해야 합니다. 그래야 상대는 당신의 선의를 인지하고 더 큰 신뢰감을 가질 테니까요.

5. 요구를 정확히 설명하라
협상 상황에서 일반적으로 상대는 당신의 의도와 동기에 부정적인 선입견을 갖습니다. 그렇기에 확실한 근거를 들어 요구를 주장해야 더 큰 신뢰를 줄 수 있습니다.





권오훈 변호사, 고용노동연수원 전문 강사과정 참여 법률사무소 훈의 권오훈 대표 변호사(사법연수원)이 19년 제1기 고용노동연수원 청소년 고용노동전문강사 과정에 참여 했다. 권오훈 변호사는 기업, 성인들의 노사관계 문제에 대해 많은 자문과 강의를 해오면서 얻은 지식을 사회에 환원하고자 이과정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제1기 과정으로 변호사, 노무사, 진로강사등 노동, 고용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권오훈 변호사는 추후 지식기부를 통해 청소년들과 학교 현장에서 노동에 관한 소중함을 일깨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고용연수원은 고용노동부가 출자한 국가 고용노동전문교육기관이다. 교원들의 고용노동 양성외, 근로감독관에 대한 교육, 공공기관 노사관계에 대한 교육등 다양한 국책 교육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권오훈 변호사는 최근 청소년 고용노동시장에 대해 인터뷰 마지막에 다음과 같이 얘기했다. '직업계고 학생들은 제조업을 중심으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제조업 입장에서는 병역특례, 청년내일채움공제등 국가 제도와 연계시켜 젊은 인력을 고용해 기술자로 성장시킬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나아가 청소년은 회사를 다니며, 폴리텍 대학, 미래융합대학등 직장인 교육과정을 통해 일과 공부를 함께 할 수도 있다. 노동분야를 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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