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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아기얼굴 어플 써봤어?’…인싸들이 노는 법

‘애기필터’ 들어보셨나요? 요즘 SNS에서 유행 중인 인싸놀이인데요. 여기서 ‘인싸’란 인사이더의 줄임말로 적극적이고 무리에 잘 섞여 노는 사람들을 말해요.

‘스냅챗’이라는 어플로 얼굴을 촬영하면 아기 얼굴로 변형해준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에요. 필터로 사진을 찍어 공유하는 건 이미 놀이문화로 자리 잡았어요.

애기 필터처럼 독특하고 재미있는 필터가 출시되면 이를 공유하기 위한 해시태그까지 생겨나죠. 필터만 있으면 동물, 사물, 음식 등 다양한 모습으로 변신할 수 있어요. 화장, 성형까지 필터로 해결할 수 있답니다.

이것이 가능하게 하는 기술이 바로 증강현실(AR)이에요.

카메라를 통해 나타나는 현실 세계에 가상의 이미지를 추가해 보여주는 기술이죠. AR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어요. 전 세계를 휩쓸었던 포켓몬고 게임도 AR 기술로 만들어졌어요. 최근에는 내비게이션에도 AR이 적용되고 있어요. 

5G가 시작되면서 AR을 활용한 서비스가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하는데요. 이번엔 어떤 놀이문화가 생겨날까요?





공무원 소청심사, 교원 소청심사, 노동위원회 구제신청과 무엇이 다른가? 법률사무소 훈 권오훈 변호사(사법연수원)의 컬럼입니다. 일반 근로자의 징계에 대해서는 노동위원회에 구제신청을 할 수 있다. 그렇지만 공무원, 사립학교 교원은 노동위원회의 구제신청이 불가능하고, 소청심사 위원회에 소청심사를 할 수 있다. 그렇다면 공무원, 교원의 소청심사는 어떻게 다른가? 1. 소청심사는 전체 공무원, 교직원에게 통일되게 적용되는 기준이 있다. 일반 근로자의 경우 회사별로 근로계약, 취업규칙, 단체협약의 유무, 그 내용이 다 다르다. 공무원과 교원의 경우 법률, 규칙, 조례, 규칙 등 법규명령으로 징계 사유, 양정, 절차를 정하고 있다. 따라서 일반 근로자에 비해 통일되고 방대한 선례가 있다. 2. 소청심사는 행정심판 전치주의가 적용된다. 근로자의 징계문제는 바로 법원에 민사소송을 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러나 공무원, 교원의 징계 처분은 반드시 소청심사를 거지치고, 행정심판까지 거쳐야 행정소송이 가능하다. 3. 소청심사는 처분청의 항소가 불가능하다. 일반 근로자의 구제신청에 대한 지방노동위원회의 판정은 사용자가 불복해 중앙노동위원회 재심신청이 가능하다. 그러나 소청심사위원회의 재결은 처분청이 항소 할 수 없다. 4. 소청심사 대리는 변호사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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