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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1G에서 5G까지…모바일 변천사

5G의 ‘G’가 뭔지 아세요? 세대를 뜻하는 Generation의 앞 글자에요. 데이터 전송속도인 Gbps의 G로 알고 있는 분들도 있지만, 이동통신 서비스의 성장을 나타내죠. 
*bps: 데이터 전송속도 단위, 초당 전송 비트 수

1G에서 5G까지, 모바일의 변천사를 한눈에 알아봐요!

◆ 1세대(1G) 아날로그 방식의 이동통신
음성통화가 가능한 최초의 이동통신이에요. ‘휴대폰’이라는 개념이 처음 생겨난 시기죠. 전화가 안 터지는 불편함이 있었어요.

◆ 2세대(2G) 디지털 방식의 이동통신
문자와 사진을 주고받을 수 있게 됐어요. 통화 품질 향상으로 혼선과 잡음이 줄자 휴대폰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기 시작했죠.

◆ 3세대(3G) 스마트폰의 등장
영상통화와 인터넷 이용이 가능해졌어요. 애플의 ‘아이폰’ 출시로 스마트폰 열풍이 불기 시작했죠. iOS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가 탄생하고, 어플을 사고팔 수 있는 시장이 만들어졌어요.

◆ 4세대(4G) 롱텀에볼루션(LTE)
3세대보다 속도가 수십 배 이상 개선되자 스마트폰 사용자 수가 폭발적으로 늘었어요. 음성·영상·데이터를 한꺼번에 처리할 수 있고, 인터넷 방송도 할 수 있게 되었죠.

◆ 5세대(5G) 새로운 혁명의 시작
4G보다 20배나 빠른 속도를 자랑해요. 여러 기기가 접속해도 끊기지 않고, 지연시간도 10분의 1수준으로 낮아졌어요. VR, AR, loT 등의 기술 구현도 가능해졌답니다.
(VR: 가상현실, AR: 증강현실, loT: 사물 인터넷)

이제 5G의 시대가 시작됐어요. 기대하는 만큼 새로운 세상이 열릴까요?




청각장애인 4명, 호텔 ‘테이블 매니저’ 첫 발 내딛다
청각·여성장애인이 호텔에서 테이블 매니저로 성장해 나가기 위한 첫발을 내딛었다. 그동안 청각·여성장애인은 의사소통이 쉽지 않아 직무 수행이 어려울 것이라는 편견을 깨고 고객에게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 것이다. 테이블 매니저(Table manager)란 호텔, 레스토랑 등 외식공간에서 다양한 고급 기물을 준비하고, 테이블 세팅 기준에 맞게 배치해 고객 만족을 높이는 직무이다. 호텔HDC(주) 파크 하얏트 서울에 테이블 매니저로 입사한 청각·여성장애인이 세팅 기준에 맞춰 예약 손님의 테이블을 정리하고 있다. (사진=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제공)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하 ‘공단’)은 청각·여성장애인을 대상으로 최고급 호텔 외식서비스 분야의 직업영역을 개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개발된 테이블 매니저는 청각장애인이 취업에 어려움을 겪던 서비스업에 성공적으로 진입한 사례로 ‘장애특성을 고려한 시범적 직무개발’에 파크 하얏트 서울이 동참해 이루어졌다. 그동안 공단은 청각장애인의 특성에 맞춰 호텔 내 직무를 세부적으로 분석·조정해 테이블 매니저 직무를 발굴했고, 호텔 및 외식서비스 분야 취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단기직무훈련 등을 실시했다. 또 호텔HDC(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