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27 (월)

  • -춘천 18.0℃
  • 서울 19.2℃
  • 인천 18.7℃
  • 수원 19.8℃
  • 청주 20.1℃
  • 대전 20.2℃
  • 포항 21.5℃
  • 흐림군산 18.4℃
  • 대구 19.6℃
  • 울산 19.2℃
  • 창원 19.0℃
  • 흐림광주 19.7℃
  • 부산 18.7℃
  • 박무목포 18.8℃
  • 제주 21.4℃
  • 흐림천안 18.7℃
기상청 제공

1G에서 5G까지…모바일 변천사

5G의 ‘G’가 뭔지 아세요? 세대를 뜻하는 Generation의 앞 글자에요. 데이터 전송속도인 Gbps의 G로 알고 있는 분들도 있지만, 이동통신 서비스의 성장을 나타내죠. 
*bps: 데이터 전송속도 단위, 초당 전송 비트 수

1G에서 5G까지, 모바일의 변천사를 한눈에 알아봐요!

◆ 1세대(1G) 아날로그 방식의 이동통신
음성통화가 가능한 최초의 이동통신이에요. ‘휴대폰’이라는 개념이 처음 생겨난 시기죠. 전화가 안 터지는 불편함이 있었어요.

◆ 2세대(2G) 디지털 방식의 이동통신
문자와 사진을 주고받을 수 있게 됐어요. 통화 품질 향상으로 혼선과 잡음이 줄자 휴대폰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기 시작했죠.

◆ 3세대(3G) 스마트폰의 등장
영상통화와 인터넷 이용이 가능해졌어요. 애플의 ‘아이폰’ 출시로 스마트폰 열풍이 불기 시작했죠. iOS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가 탄생하고, 어플을 사고팔 수 있는 시장이 만들어졌어요.

◆ 4세대(4G) 롱텀에볼루션(LTE)
3세대보다 속도가 수십 배 이상 개선되자 스마트폰 사용자 수가 폭발적으로 늘었어요. 음성·영상·데이터를 한꺼번에 처리할 수 있고, 인터넷 방송도 할 수 있게 되었죠.

◆ 5세대(5G) 새로운 혁명의 시작
4G보다 20배나 빠른 속도를 자랑해요. 여러 기기가 접속해도 끊기지 않고, 지연시간도 10분의 1수준으로 낮아졌어요. VR, AR, loT 등의 기술 구현도 가능해졌답니다.
(VR: 가상현실, AR: 증강현실, loT: 사물 인터넷)

이제 5G의 시대가 시작됐어요. 기대하는 만큼 새로운 세상이 열릴까요?





공무원 소청심사, 교원 소청심사, 노동위원회 구제신청과 무엇이 다른가? 법률사무소 훈 권오훈 변호사(사법연수원)의 컬럼입니다. 일반 근로자의 징계에 대해서는 노동위원회에 구제신청을 할 수 있다. 그렇지만 공무원, 사립학교 교원은 노동위원회의 구제신청이 불가능하고, 소청심사 위원회에 소청심사를 할 수 있다. 그렇다면 공무원, 교원의 소청심사는 어떻게 다른가? 1. 소청심사는 전체 공무원, 교직원에게 통일되게 적용되는 기준이 있다. 일반 근로자의 경우 회사별로 근로계약, 취업규칙, 단체협약의 유무, 그 내용이 다 다르다. 공무원과 교원의 경우 법률, 규칙, 조례, 규칙 등 법규명령으로 징계 사유, 양정, 절차를 정하고 있다. 따라서 일반 근로자에 비해 통일되고 방대한 선례가 있다. 2. 소청심사는 행정심판 전치주의가 적용된다. 근로자의 징계문제는 바로 법원에 민사소송을 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러나 공무원, 교원의 징계 처분은 반드시 소청심사를 거지치고, 행정심판까지 거쳐야 행정소송이 가능하다. 3. 소청심사는 처분청의 항소가 불가능하다. 일반 근로자의 구제신청에 대한 지방노동위원회의 판정은 사용자가 불복해 중앙노동위원회 재심신청이 가능하다. 그러나 소청심사위원회의 재결은 처분청이 항소 할 수 없다. 4. 소청심사 대리는 변호사만이

포토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