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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관리

장애인 인식 개선교육 무료 동영상 윤수황 노무사가 유튜브로 진행해


윤수황 노무사가 다년간 기업 강의 경험을 바탕으로 유튜브 '윤수황HRD TV'채널을 개설하고 법정의무교육을 올리기 시작했다. 첫번째 강의는 장애인 인식 개선 교육이었다.


윤노무사는 다른 노무사들과 달리 심리학을 전공한 경험(서강대학교)을 바탕으로 단순히 법률을 나열하는게 아니라 구성원들간에 소통을 일깨우는 강의를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윤노무사는 30일 경기도 가정지원센터에서도 임직원들을 상대로 노무관리와 소통을 주제로 3시간 동안 강의를 할 예정이다.






공무원 소청심사, 교원 소청심사, 노동위원회 구제신청과 무엇이 다른가? 법률사무소 훈 권오훈 변호사(사법연수원)의 컬럼입니다. 일반 근로자의 징계에 대해서는 노동위원회에 구제신청을 할 수 있다. 그렇지만 공무원, 사립학교 교원은 노동위원회의 구제신청이 불가능하고, 소청심사 위원회에 소청심사를 할 수 있다. 그렇다면 공무원, 교원의 소청심사는 어떻게 다른가? 1. 소청심사는 전체 공무원, 교직원에게 통일되게 적용되는 기준이 있다. 일반 근로자의 경우 회사별로 근로계약, 취업규칙, 단체협약의 유무, 그 내용이 다 다르다. 공무원과 교원의 경우 법률, 규칙, 조례, 규칙 등 법규명령으로 징계 사유, 양정, 절차를 정하고 있다. 따라서 일반 근로자에 비해 통일되고 방대한 선례가 있다. 2. 소청심사는 행정심판 전치주의가 적용된다. 근로자의 징계문제는 바로 법원에 민사소송을 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러나 공무원, 교원의 징계 처분은 반드시 소청심사를 거지치고, 행정심판까지 거쳐야 행정소송이 가능하다. 3. 소청심사는 처분청의 항소가 불가능하다. 일반 근로자의 구제신청에 대한 지방노동위원회의 판정은 사용자가 불복해 중앙노동위원회 재심신청이 가능하다. 그러나 소청심사위원회의 재결은 처분청이 항소 할 수 없다. 4. 소청심사 대리는 변호사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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