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1 (목)

  • -춘천 19.7℃
  • 서울 19.4℃
  • 인천 19.8℃
  • 수원 19.6℃
  • 청주 19.6℃
  • 대전 19.5℃
  • 포항 22.3℃
  • 구름조금군산 19.8℃
  • 대구 22.2℃
  • 울산 22.2℃
  • 창원 21.0℃
  • 광주 21.5℃
  • 부산 21.8℃
  • 구름많음목포 21.1℃
  • 제주 20.7℃
  • 흐림천안 19.1℃
기상청 제공

제품·기술

혁신도시 시즌2 ‘훈풍’…입주기업 꾸준히 증가세


올해 3월말 기준 전국 10개 혁신도시 클러스터 분양 및 입주 기업은 총 828개사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전국 10개 혁신도시의 클러스터 분양 및 입주현황을 조사해 23일 이같이 발표했다.

혁신도시 내 입주기업은 총 828개사로 올해 1분기에만 135개사가 새로 입주하는 등 지난해 2월 ‘혁신도시 시즌2’ 및 8월 ‘혁신도시 기업입주 활성화 방안’ 발표 이후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혁신도시별 1분기 실적을 살펴보면 경남 48, 광주·전남 32, 부산 22, 대구 20곳으로 상대적으로 많이 입주했다.

서울·경기 등 수도권 지역에서 9개사가 이전했다. 이는 지식산업센터 등의 준공에 따른 입주 증가로 보여진다.

클러스터 용지분양은 197만㎡로 계획(312만 4000㎡)대비 63%, 입주는 68만 9000㎡로 분양(197만㎡) 대비 35%에 달하며, 혁신도시별로는 광주·전남 3000㎡, 대구 2000㎡ 증가했다.

박진열 국토부 혁신도시산업과 과장은 “혁신도시를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신지역성장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서는 혁신기업과 창업활동을 지원할 체계적인 시스템 구축이 중요하다”면서 “앞으로 혁신도시가 지역성장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업유치 등 혁신도시 육성 전반을 컨트롤하는 구심점 조직으로 발전재단을 설립하고,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기업들의 창업 활성화를 위한 투자유치 활동 강화에도 더욱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산학연클러스터에 입주하는 기업과 연구소 등에는 임차료 또는 부지매입비 이자비용의 최대 80%까지 3년간 지원을 하고 있다며 기업들의 많은 이전을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권오훈 변호사, 고용노동연수원 전문 강사과정 참여 법률사무소 훈의 권오훈 대표 변호사(사법연수원)이 19년 제1기 고용노동연수원 청소년 고용노동전문강사 과정에 참여 했다. 권오훈 변호사는 기업, 성인들의 노사관계 문제에 대해 많은 자문과 강의를 해오면서 얻은 지식을 사회에 환원하고자 이과정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제1기 과정으로 변호사, 노무사, 진로강사등 노동, 고용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권오훈 변호사는 추후 지식기부를 통해 청소년들과 학교 현장에서 노동에 관한 소중함을 일깨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고용연수원은 고용노동부가 출자한 국가 고용노동전문교육기관이다. 교원들의 고용노동 양성외, 근로감독관에 대한 교육, 공공기관 노사관계에 대한 교육등 다양한 국책 교육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권오훈 변호사는 최근 청소년 고용노동시장에 대해 인터뷰 마지막에 다음과 같이 얘기했다. '직업계고 학생들은 제조업을 중심으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제조업 입장에서는 병역특례, 청년내일채움공제등 국가 제도와 연계시켜 젊은 인력을 고용해 기술자로 성장시킬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나아가 청소년은 회사를 다니며, 폴리텍 대학, 미래융합대학등 직장인 교육과정을 통해 일과 공부를 함께 할 수도 있다. 노동분야를 노동

포토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