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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자격증 발급과 확인, 이제 ‘정부24’에서도 할 수 있어요!

- 국가자격정보 포털사이트인 큐넷(www.q-net.or.kr)과 함께 ‘정부24 (www.gov.kr)’에서도 자격증 진위확인, 국가기술자격 취득사항 확인서, 상장형자격증 발급 가능



오는 29일부터 ‘정부24(www.gov.kr)’에서도 국가기술자격 진위확인이 가능하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김동만)은 국가기술자격 포털사이트인 큐넷(www.q-net.or.kr)을 통해 제공하던 ‘국가기술자격 단체진위확인 서비스’를 ‘정부24(www.gov.kr)’에서도 제공한다.

 ‘국가기술자격 진위확인’은 국가기관이나 공공기관, 기업체에서 채용, 인사 등의 업무 시 자격취득 확인에 필요한 것으로, 482개 종목에서 530개 국가기술자격 전체로 제공범위를 확대하고단체 회원의 경우, 온라인에서 1회 요청 시 20명만 가능했던 진위확인도 5,000명까지 늘어난다.
진위확인에 소요되는 행정시간은 최대 10일에서 30분 이내로 단축된다.

공단은 ‘국가기술자격 취득사항 확인서’와 ‘상장형 자격증’발급 서비스도 ‘정부24’를 통해 제공한다.
취업원서 등 접수 시 필요한 자격정보에 대해 통합 조회 및 발급이 가능하며, 취득한 자격증도 무료로 즉시 출력할 수 있다.

공단 김동만 이사장은 “자격정보 뿐만 아니라 공단이 제공하는 모든 정보와 서비스에 대해 대국민 접근성이 높아지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무원 소청심사, 교원 소청심사, 노동위원회 구제신청과 무엇이 다른가? 법률사무소 훈 권오훈 변호사(사법연수원)의 컬럼입니다. 일반 근로자의 징계에 대해서는 노동위원회에 구제신청을 할 수 있다. 그렇지만 공무원, 사립학교 교원은 노동위원회의 구제신청이 불가능하고, 소청심사 위원회에 소청심사를 할 수 있다. 그렇다면 공무원, 교원의 소청심사는 어떻게 다른가? 1. 소청심사는 전체 공무원, 교직원에게 통일되게 적용되는 기준이 있다. 일반 근로자의 경우 회사별로 근로계약, 취업규칙, 단체협약의 유무, 그 내용이 다 다르다. 공무원과 교원의 경우 법률, 규칙, 조례, 규칙 등 법규명령으로 징계 사유, 양정, 절차를 정하고 있다. 따라서 일반 근로자에 비해 통일되고 방대한 선례가 있다. 2. 소청심사는 행정심판 전치주의가 적용된다. 근로자의 징계문제는 바로 법원에 민사소송을 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러나 공무원, 교원의 징계 처분은 반드시 소청심사를 거지치고, 행정심판까지 거쳐야 행정소송이 가능하다. 3. 소청심사는 처분청의 항소가 불가능하다. 일반 근로자의 구제신청에 대한 지방노동위원회의 판정은 사용자가 불복해 중앙노동위원회 재심신청이 가능하다. 그러나 소청심사위원회의 재결은 처분청이 항소 할 수 없다. 4. 소청심사 대리는 변호사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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