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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의 기술, 5가지만 기억하라!

특별히 입담이 좋지도, 재치도 없는 김부장. 무슨 재주인지 중요한 미팅에서 큰 성과를 턱턱 가져옵니다. 그의 별명은 ‘협상의 신.’ 도대체 비결이 뭘까요? 중고거래부터 연봉협상까지 유용한 협상의 기술 알려드립니다.

◆ 협상 스킬 다섯 가지

1. 긴장을 기대감으로, 생각을 전환하라.
누구나 긴장되는 협상 전! 이때의 떨림을 ‘기대감’이라고 생각하세요! 긍정적 감정이 협상을 성공시킬 수 있습니다.

2. 계약서 초안으로 논의의 기준을 잡아라.
법무 담당자나 의사결정자와 표준양식을 사용한 계약서 초안을 준비하세요. 협상을 유리하게 리드하고, 시간과 비용을 줄여줍니다. 

3. 침묵의 효과를 활용하라.

상대가 과감한 말로 협상을 주도할 땐 항의보다 침묵을 유지하세요. 당신이 침묵하면 상대도 경청하려는 마음이 생기기 때문이죠.

4. 조언을 구해라.
협상 상대에게 조언을 구하면 그 과정 속에서 관계를 우호적으로 만들고, 유용한 해결책을 찾을 수 있습니다. 

5. 최종 중재를 고려해 공평한 제안을 던져라.
합의가 잘 안된다면 최종 결정 권한을 가진 중재자를 만드세요. 중재자를 설득하기 위해 양측 모두 최선의 제안을 던지게 되기 때문입니다.

비즈니스뿐 아니라 조직에서 자신의 입지를 피력하거나 연봉협상에도 유용하게 쓰일 협상의 기술. 리더를 꿈꾼다면 꼭 기억해두세요.





권오훈 변호사, 고용노동연수원 전문 강사과정 참여 법률사무소 훈의 권오훈 대표 변호사(사법연수원)이 19년 제1기 고용노동연수원 청소년 고용노동전문강사 과정에 참여 했다. 권오훈 변호사는 기업, 성인들의 노사관계 문제에 대해 많은 자문과 강의를 해오면서 얻은 지식을 사회에 환원하고자 이과정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제1기 과정으로 변호사, 노무사, 진로강사등 노동, 고용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권오훈 변호사는 추후 지식기부를 통해 청소년들과 학교 현장에서 노동에 관한 소중함을 일깨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고용연수원은 고용노동부가 출자한 국가 고용노동전문교육기관이다. 교원들의 고용노동 양성외, 근로감독관에 대한 교육, 공공기관 노사관계에 대한 교육등 다양한 국책 교육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권오훈 변호사는 최근 청소년 고용노동시장에 대해 인터뷰 마지막에 다음과 같이 얘기했다. '직업계고 학생들은 제조업을 중심으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제조업 입장에서는 병역특례, 청년내일채움공제등 국가 제도와 연계시켜 젊은 인력을 고용해 기술자로 성장시킬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나아가 청소년은 회사를 다니며, 폴리텍 대학, 미래융합대학등 직장인 교육과정을 통해 일과 공부를 함께 할 수도 있다. 노동분야를 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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