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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운동

식품 알레르기 있다면?…‘대체 식품’ 알아보기


식품 알레르기는 특정 식품을 먹고 몸의 면역시스템이 과다 작용해 두드러기, 홍반, 가려움증, 기침, 재채기, 호흡곤란, 복통, 구토, 빠른맥 혈압저하, 의식저하 증상 등이 나타나며 심한 경우, 전신 과민반응 쇼크로 목숨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알레르기 주요 원인 식품에는 쇠고기·돼지고기·닭고기, 난류(가금류), 우유, 대두, 메밀, 밀, 고등어, 오징어, 게, 새우, 조개류, 복숭아, 토마토, 땅콩, 호두, 아황산류 등이 있습니다.

◆ 알레르기 유발 식품별 대체 식품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우유 → 두유
콩 → 김, 미역, 멸치
밀 → 감자, 쌀
달걀 → 두부, 콩나물
돼지고기 → 쇠고기, 흰살 생선
생선 → 두부, 달걀, 쇠고기, 닭고기

◆ 식품 알레르기 예방법, 꼭 기억하세요!

1. 자신이 어떤 식품에 민감한지 사전 검사하기
2. 본인의 알레르기 유발하는 식품 섭취 피하기
3. 제품 구입 시, 식품 라벨의 ‘알레르기 유발 식품’ 표시사항 확인하기
4. 외식할 때 본인의 알레르기 유발 식품 ‘빼 달라’고 주문하기





공무원 소청심사, 교원 소청심사, 노동위원회 구제신청과 무엇이 다른가? 법률사무소 훈 권오훈 변호사(사법연수원)의 컬럼입니다. 일반 근로자의 징계에 대해서는 노동위원회에 구제신청을 할 수 있다. 그렇지만 공무원, 사립학교 교원은 노동위원회의 구제신청이 불가능하고, 소청심사 위원회에 소청심사를 할 수 있다. 그렇다면 공무원, 교원의 소청심사는 어떻게 다른가? 1. 소청심사는 전체 공무원, 교직원에게 통일되게 적용되는 기준이 있다. 일반 근로자의 경우 회사별로 근로계약, 취업규칙, 단체협약의 유무, 그 내용이 다 다르다. 공무원과 교원의 경우 법률, 규칙, 조례, 규칙 등 법규명령으로 징계 사유, 양정, 절차를 정하고 있다. 따라서 일반 근로자에 비해 통일되고 방대한 선례가 있다. 2. 소청심사는 행정심판 전치주의가 적용된다. 근로자의 징계문제는 바로 법원에 민사소송을 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러나 공무원, 교원의 징계 처분은 반드시 소청심사를 거지치고, 행정심판까지 거쳐야 행정소송이 가능하다. 3. 소청심사는 처분청의 항소가 불가능하다. 일반 근로자의 구제신청에 대한 지방노동위원회의 판정은 사용자가 불복해 중앙노동위원회 재심신청이 가능하다. 그러나 소청심사위원회의 재결은 처분청이 항소 할 수 없다. 4. 소청심사 대리는 변호사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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