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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보험

내 월급에서 빠져나가는 4대 보험료, 얼마씩 공제되나?

‘4대 보험료는 얼마씩 공제되는 거지?’
기다리고 기다렸던 월급날, 월급명세서를 보고 모두 한 번쯤 궁금해하지 않았나요?

우선 4대 보험은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국가에서 실시하는 사회보험으로 근로자가 1인 이상 근로하는 사업장이라면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하는 보험이죠. 

◆ 4대 보험은?
- 국민연금: 나이가 들어 소득이 없어질 때를 대비한 보험.
- 산재보험: 업무상 재해에 대비한 보험
- 건강보험: 질병, 부상으로 인한 진료비를 대비한 보험
- 고용보험: 실업에 대비한 보험

4대 보험은 절반은 본인이 부담하고, 나머지 절반은 회사가 부담합니다. 단, 산재보험은 업종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보통 사업주가 전액을 부담합니다.

◆ 4대 보험 가입과 탈퇴는 마음대로 할 수 없나요?
4대 보험은 요건이 충족되는 근로자는 반드시 가입해야 합니다. 요건(1달에 60시간 이상, 1달 이상 근무자)을 충족하지 못하면 자동적으로 탈퇴하게 되는데요. 본인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가입과 탈퇴가 이루어집니다.







권오훈 변호사, 고용노동연수원 전문 강사과정 참여 법률사무소 훈의 권오훈 대표 변호사(사법연수원)이 19년 제1기 고용노동연수원 청소년 고용노동전문강사 과정에 참여 했다. 권오훈 변호사는 기업, 성인들의 노사관계 문제에 대해 많은 자문과 강의를 해오면서 얻은 지식을 사회에 환원하고자 이과정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제1기 과정으로 변호사, 노무사, 진로강사등 노동, 고용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권오훈 변호사는 추후 지식기부를 통해 청소년들과 학교 현장에서 노동에 관한 소중함을 일깨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고용연수원은 고용노동부가 출자한 국가 고용노동전문교육기관이다. 교원들의 고용노동 양성외, 근로감독관에 대한 교육, 공공기관 노사관계에 대한 교육등 다양한 국책 교육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권오훈 변호사는 최근 청소년 고용노동시장에 대해 인터뷰 마지막에 다음과 같이 얘기했다. '직업계고 학생들은 제조업을 중심으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제조업 입장에서는 병역특례, 청년내일채움공제등 국가 제도와 연계시켜 젊은 인력을 고용해 기술자로 성장시킬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나아가 청소년은 회사를 다니며, 폴리텍 대학, 미래융합대학등 직장인 교육과정을 통해 일과 공부를 함께 할 수도 있다. 노동분야를 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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