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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여행

강원도로 떠나는 식도락 여행


강원 지역 산불로 강원도 여행을 취소하려고 했다면 그러지 마세요. 강원도 별미를 꼭 맛봐야 하거든요. 오히려 여행을 가는 것이 강원도민을 돕는 길입니다. 올봄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즐기면 좋을 강원도의 먹거리를 소개합니다.

◆ 속초 - 가자미식해와 아바이순대
함경도 출신의 실향민들이 이룬 아바이마을은 함경도식 가자미식해와 아바이순대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속초관광수산시장에서 가자미식해도 사고, 오징어 속을 꽉 채운 감칠맛 나는 오징어순대 맛보기로 속초 여행의 마침표를 찍어보자.

◆ 강릉 - 감자옹심이
강릉의 전통음식으로 선정된 감자옹심이는 변비 예방, 콜레스테롤 저하 효과가 있는 웰빙음식이다. 병산 옹심이 마을에서 쫄깃한 감자옹심이 맛보고 인근 남항진 해변, 강릉항과 강릉 커피거리 걷기로 맛과 멋을 제대로 느껴보자.

◆ 삼척 - 곰치국
삼척시 정라항 근처에 곰치국으로 이름난 집이 많다. 새천년해안도로 드라이브 가는 길에 들러도 좋다. 삼척에서는 곰치에 묵은지를 넣고 칼칼하게 끓여낸다. 숙취 해장에 탁월하고 관절염 예방과 당뇨병에 효능이 있다.

◆ 고성 - 대문어숙회
고성 저도어장 대문어는 대문어 중에서도 맛이 으뜸이다. 대문어는 살이 연하고 씹을수록 고소하며, 간의 해독작용을 돕는 보양식이다. 대진항등대, 초도항, 통일전망대 등 주변 관광 명소들도 봄 여행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준다.

◆ 고성 - 물회와 막국수
고성의 해변을 따라 걷는 길은 해파랑길 46~50코스로, 항구에서 제철 해산물로 만든 물회를 맛보며, 해변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동치미 국물에 시원하게 말아먹는 고성 막국수는 남녀노소 좋아하는 사계절 별미로 손색이 없다.

“봄날 강원도에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드세요.”
여러분의 강원도 여행은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강원도민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권오훈 변호사, 고용노동연수원 전문 강사과정 참여 법률사무소 훈의 권오훈 대표 변호사(사법연수원)이 19년 제1기 고용노동연수원 청소년 고용노동전문강사 과정에 참여 했다. 권오훈 변호사는 기업, 성인들의 노사관계 문제에 대해 많은 자문과 강의를 해오면서 얻은 지식을 사회에 환원하고자 이과정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제1기 과정으로 변호사, 노무사, 진로강사등 노동, 고용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권오훈 변호사는 추후 지식기부를 통해 청소년들과 학교 현장에서 노동에 관한 소중함을 일깨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고용연수원은 고용노동부가 출자한 국가 고용노동전문교육기관이다. 교원들의 고용노동 양성외, 근로감독관에 대한 교육, 공공기관 노사관계에 대한 교육등 다양한 국책 교육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권오훈 변호사는 최근 청소년 고용노동시장에 대해 인터뷰 마지막에 다음과 같이 얘기했다. '직업계고 학생들은 제조업을 중심으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제조업 입장에서는 병역특례, 청년내일채움공제등 국가 제도와 연계시켜 젊은 인력을 고용해 기술자로 성장시킬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나아가 청소년은 회사를 다니며, 폴리텍 대학, 미래융합대학등 직장인 교육과정을 통해 일과 공부를 함께 할 수도 있다. 노동분야를 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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