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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보험

고용노동부장관, 산불피해 기업 및 노동자 격려, 고용·산재보험료 경감 등 적극적 행정조치 지시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은 4.15(월) 14:00 강원 산불로 피해를 입은 사업장과 사회적기업을 방문하여 위로했다.
먼저, 제조업체(황원레미콘)를 방문하여 고용·산재보험료 경감* 및 납부연장 등 고용안정 조치가 차질 없이 지원되도록 지시했다.
* 특별재난지역 피해사업장에 대해 고용·산재보험료의 30% 경감(’19.4월∼9월분)

이어서 사회적기업 "강원으로(홈페이지 제작 등)" 를 방문하였다. 현장에서는 “피해복구 등으로 당장 사업을 정상적으로 영위할 수 없어 고용유지가 매우 어려운 상황”이라며 어려움을 호소했다.
이에 이재갑 장관은 “현장의 어려움을 파악한 만큼 사회적기업이 정상화될 수 있도록 지원방안을 실시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권오훈 변호사, 고용노동연수원 전문 강사과정 참여 법률사무소 훈의 권오훈 대표 변호사(사법연수원)이 19년 제1기 고용노동연수원 청소년 고용노동전문강사 과정에 참여 했다. 권오훈 변호사는 기업, 성인들의 노사관계 문제에 대해 많은 자문과 강의를 해오면서 얻은 지식을 사회에 환원하고자 이과정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제1기 과정으로 변호사, 노무사, 진로강사등 노동, 고용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권오훈 변호사는 추후 지식기부를 통해 청소년들과 학교 현장에서 노동에 관한 소중함을 일깨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고용연수원은 고용노동부가 출자한 국가 고용노동전문교육기관이다. 교원들의 고용노동 양성외, 근로감독관에 대한 교육, 공공기관 노사관계에 대한 교육등 다양한 국책 교육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권오훈 변호사는 최근 청소년 고용노동시장에 대해 인터뷰 마지막에 다음과 같이 얘기했다. '직업계고 학생들은 제조업을 중심으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제조업 입장에서는 병역특례, 청년내일채움공제등 국가 제도와 연계시켜 젊은 인력을 고용해 기술자로 성장시킬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나아가 청소년은 회사를 다니며, 폴리텍 대학, 미래융합대학등 직장인 교육과정을 통해 일과 공부를 함께 할 수도 있다. 노동분야를 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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