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3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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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 주택가로 산불이 확산될 경우 대피요령
- 불씨가 시설물로 옮겨 붙지 못하도록 문과 창문을 닫고, 집 주위에 물을 뿌리고, 폭발성과 인화성이 높은 물건 등은 제거
-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이 발생한 산과 인접한 민가의 주민은 안전한 곳으로 대피
- 주민대피령이 발령되면 지시에 따라 침착하고 신속하게 산림에서 멀리 떨어진 곳으로 대피
- 대피하지 않은 분이 있을 수 있으므로 인근에 위험사항 알림
- 재난방송 등 산불상황 알림에 집중
- 산불 가해자를 인지했을 경우 산림부서 및 경찰서 등에 신고

◆ 산불이 번져 위험에 처했을 경우 대처요령
- 산불은 바람이 불어가는 쪽으로 번지게 되므로 바람 방향을 감안하여 바람의 반대쪽으로 산불의 진행경로에서 벗어나야함
- 대피장소는 불이 지나간 타버린 장소, 낮은 장소, 도로, 바위 뒤 등으로 정하고 산불보다 높은 장소를 피하고 불길로부터 멀리 떨어져야 함
- 대피할 시간적인 여유가 없을 경우 낮은 지역을 찾아 낙엽이나 나뭇가지 등을 긁어낸 후 얼굴 등을 가리고 불길이 지나갈 때까지 엎드려 있어야 함

◆ 산불을 발견했을 때
- 산불 발견 후 산림청, 소방서, 경찰서 및 산림관서에 신고 
- 스마트폰용 산불신고 앱을 다운받아 해당 위치를 찍어서 신고하거나, 전화걸기 버튼을 눌러 신고
- 초기의 작은 산불을 진화하고자 할 경우 외투 등을 사용하여 두드리거나 덮어서 진화
- 산불 규모가 커지면 위험에 처하지 않도록 산불 발생지역에서 멀리 떨어진 논밭, 공터 등 안전지대로 신속히 대피
- 산불로 위험에 처했을 경우에는 바람을 등지고 주변의 낙엽, 나뭇가지 등 연소물질을 제거 후 낮은 자세로 엎드려 구조 대기





권오훈 변호사, 고용노동연수원 전문 강사과정 참여 법률사무소 훈의 권오훈 대표 변호사(사법연수원)이 19년 제1기 고용노동연수원 청소년 고용노동전문강사 과정에 참여 했다. 권오훈 변호사는 기업, 성인들의 노사관계 문제에 대해 많은 자문과 강의를 해오면서 얻은 지식을 사회에 환원하고자 이과정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제1기 과정으로 변호사, 노무사, 진로강사등 노동, 고용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권오훈 변호사는 추후 지식기부를 통해 청소년들과 학교 현장에서 노동에 관한 소중함을 일깨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고용연수원은 고용노동부가 출자한 국가 고용노동전문교육기관이다. 교원들의 고용노동 양성외, 근로감독관에 대한 교육, 공공기관 노사관계에 대한 교육등 다양한 국책 교육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권오훈 변호사는 최근 청소년 고용노동시장에 대해 인터뷰 마지막에 다음과 같이 얘기했다. '직업계고 학생들은 제조업을 중심으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제조업 입장에서는 병역특례, 청년내일채움공제등 국가 제도와 연계시켜 젊은 인력을 고용해 기술자로 성장시킬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나아가 청소년은 회사를 다니며, 폴리텍 대학, 미래융합대학등 직장인 교육과정을 통해 일과 공부를 함께 할 수도 있다. 노동분야를 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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