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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보험

근로복지공단 사무대행기관 지원금 순차적으로 지급 시작

근로복지공단이 홈페이지를 통해 18년도 보험사무대행지원금을 예산배정에 따라 직급된다고 밝혔다. 다만 산재보험의 경우 예산 배정에 1주일이 더 걸린다고 밝혔다.


일선 보험사무대행기관에서는 지원금 미지급으로 분통을 터뜨렸고, 사무대행업무 비중이 큰 노무사, 노무법인의 경우 현금흐름에 여러움을 호소하기도 했다.


노동존중정책을 시행함에 있어 사무대행기관의 업무처리에 대한 대가도 정당하게 측정되고, 신속히 지급되야 4대보험 사각지대에 놓은 비정규직 근로자의 권리 보호에 도움이 될것으로 전망된다.






[변호사가 알려주는] 업무상 재해에 대한 기준은? 직장에서 문제가 생겨 피해를 입은 경우, 그 피해가 업무상 재해로 인정된다면요양급여, 장해급여, 유족급여 등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럼 업무상 재해가 무엇인지부터 알아봅시다. 업무상 재해란? ​산업재해보상보험법 제5조 제1호에서는「‘업무상의 재해’란업무상의 사유에 따른 근로자의 부상​·질병·장해 또는 사망을 말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나의 부상·질병·장해 또는 사망이 업무상 재해에 해당하는지 명확히 알기란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업무상 재해의 형태가 너무나 다양하게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아래에서 업무상 재해로 인정받은 3가지 경우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사내 축구동호회 경기 도중 부상을 입은 경우?​: 업무상 재해에 해당 OA씨는 사내 축구동호회에서 하는 축구경기에 참가하였다가 사고를 당해 왼팔이 골절되는 상해를 입었습니다. A씨가 입은 상해는 업무상 재해에 해당될 수 있을까요?​법원은 “이 사건 축구경기는 노무관리상 필요에 의해 사업주가 실질적으로 주최하거나 관행적으로 개최된 행사​​​로 전반적인 과정이 사용자의 지배나 관리를 받는 상태에 있었다고 봄이 상당하다”며 “그 과정에서 발생한 부상은 업무상 재해에 해당한다.” 라고 판시하였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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