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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사회복무요원들 걷기 행사를 통해 장애우들과 함께하는 시간 가져



사회복무제도 발전과 사회복무요원 인식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서울교육센터의 선행이 또 다시 눈길을 끌고 있다. 바로, 지난 10일(수) 서대문구청 인근 안산무장애자락길에서 진행된 걷기행사에 참여하며 쌀쌀해진 가을 날씨에 온기를 불어 넣었다.  

 장애인 및 지역주민(비장애인) 1,000여명이 참여한 이번 걷기행사에 서울교육센터는 재능나눔 마술공연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장애인의 복지향상을 격려하고 지역 주민과 교감을 나눴다.

서울교육센터 재능나눔 봉사단 “따세만사”는 10여년 동안, 재능나눔 봉사와 노력봉사를 통해 사회적 약자는 물론 지역주민에게 사회복무제도 홍보와 사회복무요원의 재능을 알리며 사회복무요원의 인식개선에 큰 공헌을 하고 있으며 지난 6월과 7월에 이어 세 번의 봉사활동으로 더 많은 시민과 함께 의미있는 시간을 나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서울교육센터의 현장실습 기관인 ‘서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이 주관하고 있는 행사로, 서울교육센터의 참여는 유관기관과의 상생·협력이라는 측면에서 시너지효과를 발휘하는 좋은 선례를 남겼다.  

 이번행사에 참여한 황갑주마술사와 황민호마술사는 “마술이라는 재능을 통해 지역주민 및 소외계층분들을 만나고 함께 호흡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좋았고, 앞으로도 서울교육센터와 합심하여 더 많은 대상자들에게 기쁨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권변호사가 설명하는] 손해배상과 내용증명 보통 손해배상을 하는 경우 가장 난감한 게 손해배상액을 측정하는 것입니다. 서로간의 잘잘못을 떠나 손해액을 대체 얼마까지를 손해로 볼지가 소송을 진행하는데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손해배상액은 소가로도 연결됩니다. 소가에 따라 인지송달료도 달라지고, 소액심판인지, 일반 소송인지, 합의부 사건인지, 단독부 사건인지 많은 내용이 달라집니다. 따라서 손해배상 소송을 하기 전에 일단 상대방에게 손해배상 원인과 액수에 대해 먼저 서면으로 작성해 문서로 보냅니다. 내용증명이라고도 합니다. 물론 내용증명은 정확히 서류 명칭은 아니고 발신 방법입니다. 그러나 실무상 제목이 최고장이던 통지서이던 우체국에 내용을 증명 받아 보내는 서면을 모두 내용증명이라고 합니다. (심지어 내용을 내용증명이라고 쓰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내용증명은 다음과 같은 점 때문에 중요합니다. 1. 상대방이 변호사를 선임해 대응하기 전에 청구 내용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상대방이 내용증명에 답변을 보냈을 때 일부 내용을 인정하는 경우도 꽤 있기 때문입니다. 2. 최고는 소멸시효의 중단사유가 됩니다. 따라서 손해가 발생한 걸안지 수년이 된 사건의 경우 반드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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