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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과학

온라인으로 경험하는 ‘충북 웰니스 몸쉼맘쉼의 날’ 열려

전 세계 어디서나 경험하는 충북 웰니스 온라인 ‘몸쉼맘쉼의 날’ 개최
대한민국 대표 웰니스 관광지 충주 ‘깊은산속 옹달샘’이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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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경제신문) 오는 10월 17일 2시부터 5시까지 충북 웰니스관광 클러스터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충북 웰니스관광 '몸쉼맘쉼의 날'이 생중계된다.

충북 웰니스관광 클러스터에서 주최, 충북 충주의 아침편지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충북 웰니스 '몸쉼맘쉼의 날'은 충북의 대표 웰니스관광지인 충주와 제천의 웰니스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웰니스 힐링여행'이라는 주제로 웰니스 전문가들의 생각과 의견도 함께 들을 수 있는 온라인 랜선 관광이자 랜선 포럼이다.

특히 코로나19 사태를 감안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가능해진 20명의 오프라인 참여자와 유튜브를 통해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충북 웰니스관광 클러스터가 개발한 제천의 한방치유 프로그램인 홉 만드는 농부의 홉 이야기, 홉을 이용한 꽃차 만들기와 내가 있는 곳 어디든지 웰니스를 만들 수 있는 충주의 마음치유 호흡명상 두 가지 체험 프로그램을 온라인으로 만날 수 있다. 또한 한국관광공사 세종 충북지사 윤승환 지사장, 아침편지문화재단의 고도원 이사장, 단국대학교 장태수 교수,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유지윤 박사, 웰니스 전문 여행작가 박상준 작가 등이 출연해 코로나19 이후 변화되는 웰니스 힐링여행을 주제로 각 분야의 변화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웰니스관광'은 건강과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관광 트렌드로 코로나19 이후 더욱 부각되는 추세다. 단순한 관광이 아닌 건강과 힐링, 치유를 목적으로 하는 관광 형태로 스파와 휴양, 뷰티, 건강관리 등을 여행과 접목시켜 몸과 마음에 휴식을 주고 삶의 질을 높여가는 것이 웰니스관광의 목적이다.

아침편지문화재단은 가장 편안한 공간에서 편안한 자세로 휴대폰과 컴퓨터만으로도 충북의 웰니스 관광을 경험하며 쉼과 회복, 건강한 에너지를 받고 싶은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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