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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잉그램 마이크로, 오는 11월 4~5일 사상 최초 온라인 원 행사 개최

채널 파트너들과 공급업자, 유명인사들이 세션별로 출연해 상상력과 성공담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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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경제신문) 잉그램 마이크로가 원 행사를 사상 최초로 온라인으로 개최해 전 세계 청중들에게 완벽한 온라인 쌍방향 경험을 선사한다.

다양한 시간대와 언어로 구성된 아시아태평양 원, 유럽,중동,아프리카 원, 남미 원이 60여개국 청중들에게 150개 세션과 12건의 기조연설을 전달한다.

잉그램 마이크로는 원 행사를 통해 현지화된 콘텐츠와 세션을 각 지역에 제시할 예정이다. 잉그램 마이크로의 SMB 얼라이언스와 트러스트 X 얼라이언스를 비롯해 다양한 커뮤니티와 지역의 특별 게스트가 세션별로 출연해 그들의 경험을 공유한다. 잉그램 마이크로의 채널 파트너들과 공급업체들은 지금 웹사이트에 등록해 주길 바란다.

알라인 모니에 최고경영자와 폴 베이 총괄부사장 겸 사장 등 잉그램 마이크로 경영진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원 행사가 시작된다. 올해 행사에서 눈여겨볼 점은 다음과 같다.

, 척 로빈스 시스코 최고경영자 및 짐 화이트허스트 IBM 회장과의 대담
, 세계의 앞날에 대한 매튜 그리핀 311 인스티튜트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의 기조연설
, 다양성과 포괄성에 대한 하킴 오루세이 전 나사 천체 물리학자의 기조연설
, 기술과 트렌드에 대한 미셸 베일리 부사장의 기조연설
, 제니퍼 아나야 잉그램 마이크로 마케팅 부문 수석부사장, 니메쉬 다베 잉그램 마이크로 글로벌 클라우드 총괄부사장 등 전 세계 재계 지도자들의 연설
, 그래미상을 수상한 전 세계 뮤지션들과 밴드들이 특별 손님으로 출연
, 베스트셀러 작가들과 동기부여 강연자들이 출연해 영감을 고취

세션 일정이나 연사 및 출연자 목록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잉그램 마이크로는 이번 행사를 통해 회사의 주요 소식과 전략적 이니셔티브도 공개할 예정이다. 라이브 네트워킹, 인공지능 기반 비즈니스 매치업 등 청중을 위해 마련한 무대도 기대를 모은다.

폴 베이 사장은 '우리의 파트너들과 공급업체들이 보고 듣고 경험할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해 무척 기쁘다'며 '파트너와 공급업체들이 사업과 생태계, 고객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상상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잉그램 마이크로와 뛰어난 파트너 생태계가 지역적으로나 전 세계적으로 지금처럼 활력적으로 성공을 거둔 적은 없었다'며 '우리는 앞으로 더 나아갈 준비가 되어 있다'고 덧붙였다.

오는 11월 4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잉그램 마이크로 원 행사에 언론인과 애널리스트들의 등록 및 참여를 환영한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노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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