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06 (화)

  • 맑음서울 12.6℃
  • 맑음인천 13.6℃
  • 맑음수원 13.5℃
  • 맑음포항 16.2℃
  • 맑음창원 15.6℃
  • 맑음부산 17.7℃
  • 구름조금제주 17.9℃
기상청 제공

국제

클룩, ‘비대면 이동 필수’ 국내 렌터카 카테고리 강화

URL복사

 

(자유경제신문) 글로벌 최대 자유여행 액티비티 플랫폼 클룩은 국내 여행 이용의 대표적인 교통수단인 대중교통 대신 비대면 여행의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렌터카 카테고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시장조사기관 스태티스타는 코로나19의 유행에도 불구하고 2020~2024년 아시아 지역의 렌터카 시장이 매년 약 20% 이상 성장하여 2024년에는 미화 약 402억달러 규모에 달할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국내에서도 근거리 지역으로 이동 시 인파가 몰리는 대중교통 대신, 렌터카, 차량공유 서비스를 이용하여 비대면을 유지하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코로나19로 해외여행이 불가능해지면서 대안으로 언택트 여행지, 국내 차박 여행 등을 선택하는 비율이 늘고 있는 것이다.

클룩은 렌터카 가격비교 플랫폼 카모아, 제주아산렌트카 등 국내 대표적인 렌터카 파트너사들과 협력을 강화해 제주도부터 울릉도까지 렌터카 이용 가능 지역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추석 연휴 기간을 포함해 2021년 1월까지 전국 렌터카를 15% 할인 가격으로 예약 가능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일반 렌터카 상품 이외에도 경차 레이를 개조해 귀여운 감성 캠핑카로 화제를 모은 '캠핑카 로디' 단기 렌트, 제주 여행 시에도 차박 캠핑용품 일체를 대여할 수 있는 '제주 감성 차박 세트' 등 밀레니얼 세대들의 인스타그래머블 감성을 저격하는 관련 상품들을 강화하고 있다.

클룩의 이준호 한국 지사장은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전역에서 코로나 이후 불특정 다수와 대면 접촉이 많은 대중교통 대신 자차 또는 렌터카를 선택하는 고객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국내에서도 편안한 휴식을 찾는 고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더 다양하고 안전한 교통 상품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노무

더보기

고용

더보기
서울특별시 양천구, 온라인 청년정책 토론회 개최
 (자유경제신문) 서울특별시 양천구(구청장 김수영)가 오는 23일(수) 온라인 청년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년정책 토론회는 청년문제에 대한 당사자들의 생각을 자유롭게 주고받으며 구와 함께 해법을 모색해가는 자리로, 토론회에서 제시되는 청년들의 의견은 양천구의 청년정책 수립 과정에 실질적으로 반영이 되는 등 청년의 실질적 참여도가 높은 정 책을 구현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코로나19의 여파로 23일(수)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90분간 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개최되는 올해 토론회는 ‘청년 거버넌스 활성화’를 주제로 구정사업의 모든 분야에서 청년들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방안을 함께 구상하고, 앞으로 진행 될 청년정책 지원 사업들에 대한 청년 당사자들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으로 알차게 채워질 예정이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이종선 양천상상마당 대표, 김동혁 서울시 청년정책 거버넌스 협력관, 문수훈 전 양천구 청년정책위원회 위원장이 35분간 발제를 진행한 뒤 45분간 실시간 채팅으로 발제자와 청년 간의 자유 토론 시간을 통해 정해진 주제 외에도 청년의 정책 제안, 청년 의제 발굴 등 자유로운 의견 개진이 이어질 예정이다. 토론 참여

정책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