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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훈 변호사, 고용노동연수원 전문 강사과정 참여 법률사무소 훈의 권오훈 대표 변호사(사법연수원)이 19년 제1기 고용노동연수원 청소년 고용노동전문강사 과정에 참여 했다. 권오훈 변호사는 기업, 성인들의 노사관계 문제에 대해 많은 자문과 강의를 해오면서 얻은 지식을 사회에 환원하고자 이과정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제1기 과정으로 변호사, 노무사, 진로강사등 노동, 고용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권오훈 변호사는 추후 지식기부를 통해 청소년들과 학교 현장에서 노동에 관한 소중함을 일깨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고용연수원은 고용노동부가 출자한 국가 고용노동전문교육기관이다. 교원들의 고용노동 양성외, 근로감독관에 대한 교육, 공공기관 노사관계에 대한 교육등 다양한 국책 교육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권오훈 변호사는 최근 청소년 고용노동시장에 대해 인터뷰 마지막에 다음과 같이 얘기했다. '직업계고 학생들은 제조업을 중심으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제조업 입장에서는 병역특례, 청년내일채움공제등 국가 제도와 연계시켜 젊은 인력을 고용해 기술자로 성장시킬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나아가 청소년은 회사를 다니며, 폴리텍 대학, 미래융합대학등 직장인 교육과정을 통해 일과 공부를 함께 할 수도 있다. 노동분야를 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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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 없는 사회공헌 활동, ‘나눔이 당연한 사회’ 정착 위해 꼭 필요” 숲 전체를 보려면 숲에서 멀리 떨어져야 하듯 한 걸음 뒤에서 볼 때 더 또렷해지는 것들이 있다. 2004년 일명 ‘나눔경영’을 선포한 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온 삼성전자가 황창순 순천향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교학 부총장)에게 손을 내민 건 그 때문이었다. 이전까지의 시도에서 각도를 틀어 완전히 새로운 시선으로 ‘나눔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싶었던 것. 황창순 교수는 철저히 외부인의 시각에서 삼성전자의 사회공헌 활동사(史)를 분석했다. 과거를 답습하지 않고 색다른 방향으로 발걸음을 내딛기 위해서였다. 오랜 고민 끝에 그가 내린 결론은 “사회 곳곳에 ‘건강한 파트너’를 양성하자”는 것.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지니고도 이런저런 장벽에 가로막혀 뜻을 제대로 펼치지 못하는 비영리재단이 적지 않단 사실이 그의 머릿속을 스쳤다. 국내 최대 사회복지 공모 사업 ‘나눔과꿈’의 콘셉트가 탄생하는 순간이었다. ▲황창순 순천향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왼쪽 사진)와 이해균 강원국제개발협력센터장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비롯, 다양한 비영리재단 사업에 수십 년간 몸담아왔다. 두 사람 모두 3년째 나눔과꿈 심사위원 겸 운영 멘토로 활동 중이다 지난 14일 삼성전자 뉴스룸이 황창순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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