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22 (화)

  • -춘천 -7.1℃
  • 맑음서울 -1.5℃
  • 맑음인천 0.8℃
  • 맑음수원 -3.5℃
  • 맑음청주 0.3℃
  • 맑음대전 0.7℃
  • 맑음포항 2.1℃
  • 맑음군산 1.0℃
  • 맑음대구 2.0℃
  • 맑음울산 2.5℃
  • 맑음창원 0.9℃
  • 맑음광주 0.5℃
  • 맑음부산 2.4℃
  • 맑음목포 4.1℃
  • 맑음제주 6.4℃
  • 맑음천안 -2.8℃
기상청 제공







청소년 아르바이트, 잘 알아보고 하자! 권오훈 변호사가 알려주는 청소년 근로사항 청소년이 아르바이트 등의 근로행위를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지켜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청소년들이 근로법에 취약하다는 점이 악용될 가능성도 있고, 청소년은 법적으로 보호받아야 할 취약자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청소년의 근로 조건과 주의해야 할 사항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근로계약서, 반드시 써야 하나요?청소년 역시 근로 조건을 명시한 근로계약서를 작성해 교부받아야 합니다. 근로계약서는 본인이 직접 체결하도록 하고, 부모님이나 후견인이 대신 작성할 수 없습니다. 부당한 내용이나 약속된 사항과 다른 점이 없는지 등을 검토해야 합니다. 청소년도 성인과 동일한 최저임금을 받아야 하고, 각종 휴일수당·연장수당, 산재보험, 휴일의 유급수당 등이 보장되어야 합니다. -연장, 야간 근무가 가능한가요? 청소년(만 18세 미만)은 청소년 보호를 위해 근로 시간이 제한됩니다. 하루 7시간, 주 40시간을 초과해서 일을 시킬 수 없습니다. 또한 야간(오후 10시 ~오전 6시)과 휴일에도 일을 할 수 없습니다. 다만 사용자와 근로자가 합의하면 하루에 1시간, 1주일에 6시간을 한도로 연장근로를 할 수 있습니다. (연장근로 포함 일 8시간, 주 46시간까지 근무 가능) 연장근무

배너
KOHI서울교육센터, 2019년 보건복지분야 사회복무요원 직무교육 첫 발을 떼다 □ 보건복지분야 사회복무요원의 현장직무수행 능력 배양과 사회복지 마인드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KOHI서울교육센터가 2019년 첫 교육 소식을 전해왔다. □ 바로, 지난 1월 7일(월)부터 18일(금)까지 2주간 서울, 경기북부 및 강원도 지역의 보건복지분야 사회복무요원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운영한 것으로, 2018년도보다 한 달 빠른 시작이다. □ 이는, 점차 높아지는 국민의 복지의식에 걸맞은 보건복지분야 인재를 양성하여 사회적 약자를 비롯해 시민에게 “보다 나은 복지 서비스 제공”이라는 목표를 실천하기 위한 서울교육센터의 노력으로, □ 서울교육센터는 올해, 작년보다 약 500여명이 늘어난 6,000여명의 사회복무요원을 교육할 예정이다. 또한, 교육효과성 제고를 위해 외래강사 및 실습기관 간담회를 비롯해 금년에는 지방자치단체 담당자 간담회까지 준비하는 등 교육서비스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 특히, 지방자치단체 담당자는 직무교육의 처음부터 끝까지 서울교육센터와 긴밀하게 협업해야 하는 협력자로, 이들과의 만남을 통해 직무교육의 발전방향과 개선사항을 서로 고민하고 나누는 시간으로 구성될 것이다. □ 올 해 제1차 기본직무교육을 수료한 윤




포토뉴스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