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24 (일)

  • -춘천 12.5℃
  • 연무서울 13.0℃
  • 연무인천 10.4℃
  • 연무수원 12.6℃
  • 연무청주 13.5℃
  • 맑음대전 14.1℃
  • 맑음포항 15.4℃
  • 맑음군산 12.7℃
  • 맑음대구 14.3℃
  • 맑음울산 13.3℃
  • 맑음창원 13.4℃
  • 맑음광주 14.6℃
  • 맑음부산 11.9℃
  • 맑음목포 13.0℃
  • 맑음제주 13.2℃
  • 맑음천안 13.0℃
기상청 제공





기업 경영에 있어 즉각적인 징계의 중요성(경영컬럼) 학습 심리학을 공부해보면 인간이 행동을 학습하고, 기존이 학습된 행동을 변화하는데 보상과 벌 두 가지에 영향을 받습니다. 조직에 적용을 해보면 1)보상 = 임금 2) 별= 징계처분입니다. 노무사업을 해보면서 가장 안타까운 점은 대부분 관리자나 경영자들이 직원의 징계에 대해 오로지 해고 한가지만으로 생각한다는 점입니다. 기업을 운영하다가 징계를 하는 주된 목적은 직원의 행동을 조직 목표에 맞게 바로잡고, 다른 직원들에게도 부적절한 행동, 적절한 행동에 대한 사회학습을 하도록 하는 게 목적이지, 누구가 마음에 안드는 사람에 대해 참고참다가 한번에 해고를 하는게입니다. 쉽게 비유를 해보겠습니다. 우리 사회에서 어떤 사람이 어떤 범죄를 저지르던 다 용인되다가 한 번에 소소한 일로 사형을 당한다고 생각해봅시다. 누가 생각해도 해당 형벌은 부당하고, 사형당하는 사람도 전혀 반성의 기미가 없을 겁니다. 학교에 적응해보면 불량학생에 대해 어떤 행동을 하던 교사들이 내버려 두다가 사소한 일로 예전에 분노를 폭발시켜 퇴학처분을 한다고 생각해봅시다. 이에 대해 해당 징계를 학교를 비난하지 징계당하는 학생에 대해서 비난하지 않습니다. 기업 내 징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조직 구성원중



배너




포토뉴스

이전 다음